북한 공산당은 자기 체제의 수호를 하지만, 남한은 BULL에 미쳐서 체제수호를 안한다. -BULL교 촛불세력은 북한공산당 용공세력보다 못 한 쓰레기다-
 
 

북한은 소련공산당에 종속된 기억은 체제의 존재 이유. 러시아혁명 이후에 3년여간 자유진영에 요구한 후원은 오지 않았고, 대부분의 항일세력은 소련공산당의 후원에 의존했다. 북한공산당은 주체사상을 접고, 북한공산당 시작 때로 나아갔다. 남로당이 있는 데 추가로 소련이 조선의 스탈린을 세우고자 했던 소련의 위성정당이 북한공산당이다.
 
반면에, 남한에서는 소련공산당에 종속된 기억의 복귀는 체제의 파괴다. 물론, 군사정권 때의 그 구조로 공격적으로 배제할 때로 돌아갈 수도 없다. 헌법질서를 만들어놓고 헌법 질서 이전을 꿈꾸면, ‘내란이다. 독일 쿠데타에서 1만명 결속한 독일제국은 내란죄 판정을 받았다. 반면에 남한에서 최소한 300만명은 돼 보이는 촛불은 헌법질서 이전의 남북공산체 일당독재를 앙망하는 원불교 백낙청이, 아직 죄로 판단 받지 않았다.
 
냉전체제로 돌아가는 한에서, 북한공산당은 북한이 시작된 그 근본지점으로 돌아간다. 반면에, 남한은 BULL라는 세계 최강의 사탄교에 빠져서 체제수호를 안한다.
 
그리고, 북한체제는 일당독재를 자기들이 추구할 진정한 체제로 생각한다. 이미, 북한공산당은 남로당 분자들을 미국 간첩으로 숙청한 전례가 있다. 그러다가, 82년 이후에 남로당 잔존분자를 포용적 자세를 취했다가 다시 버렸다.
 
북한공산당 후원 없이도 순수하게 BULL자체만으로 혼자서도 잘해요, 남한 체제 파괴하는 데, 구체적으로 지원한다고 하는 이유가 사라진 것이다. 일베 노인이 북한, 북한, 북한, 중국, 중국, 중국, 딥스, 딥스, 딥스 라고 근원을 이야기하는데, 아니다. 순수한 원BULL교의 독자적 체제 파괴행각이다. 일베노인 조차도 원BULL교가 꼭 잡아서 반론을 못하도록 틀어막고 있다. 북한공산당은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꼭 지원해야 해?
 
, 남한 보수우파 세력과 미국 측에 안정 이미지를 주면서 트럼프가 당선될 경우에, 북한공산당의 이익을 높이려는 자세의 토대를 마련하는 의미도 포함된다.
 
그리고, 남로당 분자들의 대화를 통해서 원불교세력이 남한 보수를 무너뜨리고 권력을 박아놓고 자기들이 갑질을 하는 그 시대를 꿈도 꾸지 말라는 의미를 포함한다. 북한공산당 김정은과 김여정은 남로당 잔존분자에 자기들이 이라는 생각을 분명히 가진다.
 
반면에, 알리 테무 저가상품 대공습 때 정부 정책도 못 알아듣는 국민이 많았다. 자국의 좆소기업 생산라인 망하면 안된다는 최소한의 애국심기제가 없다.
 
BULL교는 작심하고 보수정권 안에서 그 어떠한 법치주의 진흥이 못되도록 콱콱콱 막는다. 그리고 무늬만 다당제이되 일당제로 김무성 중심의 영남 동학파는, 모든 영역에서 박지원 호남 동학파의 꼭두각시로 박는다. 페미니즘이 문제가 아니라 노론 일당독재 잔재를 안고 있는 소련공산주의 수입 역사가 잘못이다. 이를 20대 남자들이 아무리 하소연해도, BULL(사탄교) 이익에 거스른다고 막는다.
 
천도교 인간들은 2010년 이후에 중국식 일당독재가 한국이라고 생각하며, 슬라브족=공산당의 스탈린주의를, ‘한족=공산당으로 번안한 중국식 비슷하게, 노론 원불교=남한의 민중당파성으로 번안한 것을, 대한민국 한국학으로 틀어박는다. 국제고려학회라고 고려연방제 학회를 이명박 때 모 사립대학에 박았는데, 이를 고발을 정치권력이 안한다. 원불교 백낙청에 고발을 말하는데, 조선일보 송의달이가 묻었다.
 
BULL교인들은 헌법 대한민국을 수호하는게 아니라 원BULL교인끼리의 인적 결합(미래에 공산당으로 바뀔)만을 보호한다.
 
윤석열 대통령실에서 너무 많이 군사정권 악취를 보인다. BULL교 일당독재 로드맵으로, 태극의 음양이론 비슷한 조건을 된다고 믿는 엽기적 종교중독에 빠진 BULL교 혹은 천도교 초고령 노인의 조종에 조종받고 있는 상황이 강하게 의심된다. 조선시대 조선노비 관계로 윤석열 정권 전복을 막는다는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자의 뷰가 아니다. 19876월 항쟁 때 약속한 민주주의 원칙에서 정면으로 위반한 원BULL(사탄교)인의 범죄성을 지적한다.
 
북한공산당은 일당독재가 시작된 그 약속으로 돌아간다.
 
반면에, 한국은 원BULL(사탄교)에 취해서 일당독재가 금지한 시스템 안에서, 불가능한 일당독재를 추진중이다.
 
90년대 군대 은어로 <북한 빨갱이보다 못한 존재>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 수 밖에 없다. 특히, 그냥 대한민국 체제 파괴로서 의무를 안하며 권리만 챙겨먹는 것인데, 이를 굉장한 엽기적 가해자면서도 피해자 시선으로 가지는 것도 웃기다.
 
북한공산당은 핵심귀족이 자기체제의 코어를 살리려고 한다. 남한은 토건공화국의 궁물 이익에 미쳐서 자기체제의 코어를 어떻게 뿌러뜨리나 하는 생각을 한다.
 
조국교수란 사람이 여실히 보였지만, 조선공산당-중국공산당-일본공산당 교류의 동북아관계의 이상형이 아닌 윤석열 정부가 너무 길다는 입장을 보인다. 여기서 군사정권식으로 조국교수의 규제로 갈 수 없다. 선진국형 처방전은 거대한 금융위기로, 다 같이 가난해지는 길이다.
 
한국정치인들의 착각이 있다.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을 북한공산당도 안 믿는데, 남한의 국민이 우월하게 받아준다는 해괴망칙한 착각이다. 이익만 해먹고 구구절절 의무는 하나도 안하는 동학신앙을 우째 믿나? BULL교를 사람이라면 어떻게 믿나?
 
북한은 자기체제 수호한다.
남한은 자기체제 수호안하며 북한 및 중국 바라기를 신앙적으로 유지하는 이들의 권력갑질중이다.
 
국민임을 고통에 빠지게 하는 관계. 한미동맹에서 미국에 인질됐다는 느낌 관계. 이를 심는 원BULL교는 정말 정말 인간이 만든 종교가 아닌 거 같다.
 
북한은 자기 체제 수호를 한다. 남한은 신앙적으로 최태원식 남북 불륜을 유지하며, 그것을 상식적으로 고정한다. BULL교 정치인들은 북한공산당 빨갱이보다 못한 존재란 평가가 맞다. 세계 어느 나라도 안하는 미친 짓을 통일추구란 이름하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