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 체제가 아니라 ‘이승만 임금님 신앙’을 지키는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이 용공세력보다 더 쌩뚱맞다. - 특정 귀족 라인 감투장악 빼고는 아무 생각이 없다는 말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은 현재에 있어서 아무것도 대응하지 않고, 조상신으로 모든 것을 때우던 조선시대의 신분노예제 관행을 복원하고 있다. 조상신이 돌 봐달라는 말을 진짜로 신앙으로 믿으면 이럴 수 있다. 조갑제닷컴 할아버지들의 군사정권 때 경제성장 문제도, 조상신 문제가 곧 성장으로 박정희 시대 기억을 조작했다.
 
김정은이 남침한다고 한다.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산다고 주장해야 할 한국 사회의 주도층이, 더욱 정신줄을 어떻게 놓나를 주장한다. 그렇다. 이렇게 임금님 신앙을 정치적으로 구사해야지, 권력을 특정한 귀족연합 후손이 고정한다. 권력 고정 빼면 나머지는 전부 투명인간이라 보는 것이다.
 
이승만에 대한 긍정 평가의 문화 콘텐츠가 나쁘다는 게 아니라, 왜 하필 이 시기에 그것도 임금님 신앙에 포커스 맞춰서 나오느냐 그것이다. 개벽신앙 할아버지들의 답이 없는 신분노예제 시대의 정서를 복원하려는 의지가 아니라고 보기 힘들다.
 
이런 식의 임금님 신앙으로 복원해야 권력이 개방 상태에서도 대중이 노예제로 특정 권력을 키운다. 김정은의 남침에는 아무 생각이 없는게 한국 주도층이다. 부동산 버블을 쌓는 과정에서도 문재앙 평화경제와 노무현 참여정부의 이면에, 개벽신앙 귀족이 함께 했다. 문재앙 버블의 모델이 노무현의 참여정부이고, 노무현 참여정부는 시천주 인내천의 부채 들고 참여하는 경제다.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은 그의 분단체제론을 통하여 상부구조로서 국가를 장악하는 문화영역 장악을 보였다. 공산혁명 이론서를 개벽신앙 귀족 후손이 아무도 안 보았을 가능성은 제로다. 알면서 안하는 것이다.
 
6.25전쟁 때도 서북청년단이 좌우지간 남로당을 진멸수준으로 으깨어 버렸기에(이 시대에 서북청년단 피해자들을 기준으로 그들이 앙심가져서 대한민국 소멸시키자는 기획에 있어서, 좌익들의 분노를 보태는 편을 편들자는 게 아니다. 결과론적이면서 사실을 사실자체로 적는 의미.), 김일성이 남침 후 서울에서 7일간을 남쪽 전역의 폭동을 기대했는데 아무것도 없는 사태가 처했다. 상식적으로 김정은이 남침한다고 하면 원불교 촛불마왕 백낙청과 촛불세력의 해방구 걱정이 있어야 한다. 없다. 아예, 하나~~도 없다.
 
경제위기에 있어서 구조조정이 벌어질 때, 공산혁명이 벌어지지 않도록 하는 문화과정은, 사회신뢰를 유지하는 법의 집행이 수반돼야 한다. 아무 생각이 없다. 김정은이 남침할 때 해방구 선언으로 러-우 전쟁 때 빚어지는 문제같은 것을 미연에 막는 것이 중요하다. 아무 생각이 없다.
 
오직, 모든 문제는 군사정권 때 “국가주의” 1인 통치권자로 보호되던 특권층이, 이제 호남개벽파에 껌딱지로 비굴하게 존재하면서, 국민을 보호하는 척만하고 아무것도 안해요, 아무것도 안해요, 아무것도 안해요! 하면서, 영호남 개벽파 연합의 의미로 존속하는 귀족중심의 조선시대 신분노예제 권력의 복원만을 지향한다.
 
물론, 임금님 신앙 구사자는 국민이다. 조선시대 향수 하는 사람도 국민이다. 문제는 헌법을 존중한다면, 임금님 신앙 구사자와 임금님 신앙이 뭐꼬! 하는 국민을 각각 다 존엄하고, 자유롭고 평등한 시점으로 다루어야 한다.
 
구조적이고 시스템적이며 체계적으로 임금님 신앙에 얽히는 영역을 뺀 나머지 영역을 고도의 투명인간화를 시도한다. 헌법이 있어도 신앙적으로 짓눌러 뭉개버리고, 권력을 쥔 귀족가문 연합권력을 시도하겠다는 이야기다.
 
종교의 자유는 자유민주사회의 기초다.
 
특히, 신분노예제 코드와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임금님 신앙에 대한 무차별적인 강요가 있으면, 이를 신앙적으로 거부하는게 맞다. 좌파 진영이 공산혁명가 신앙으로 임금님 신앙을 사용한다. 시대착오적인 임금님 신앙은 좌익을 도울 수 밖에 없다.
 
서양인문학으로 특정 귀족가문에 권세 확장에 도움이 안되는 것은 다 필요가 없어. 오직 老論은 권력 아닌가? 그런 권력 지향적으로 왜곡되는게 정상이라는 관점을 보는 것은 가슴아프다.
 
시장경제 교과서로 지금 버블 붕괴에서 뭘 어떻게 하나?
법치주의 붕괴에 있어서 뭘 어떻게 하나?
김정은 남침에 있어서 뭘 어떻게 하나?
 
조상신중심의 임금님 신앙으로 책임전가 하면 끝이지! 하는 생각을 보는 것 같아서 가슴이 아프다.
 
여야 어느 쪽도 아무 생각이 없다. 여야 양 정당을 쥐어 흔드는 개벽신앙 노인세력들이, 아무 생각이 없는데 거의 절정을 보여준다.
 
필자는 임금님 신앙으로 강조된 이승만 기획에 가치평가가 아니다. 이는 모두 교과서 시장경제, 교과서 법치, 교과서 국가안보를 안하겠다는 의미로서 나오는 점에 대한 가치평가다.
 
개벽신앙은 인류가 만든 세계 최악의 종교라고 밖에 볼 수 없다.
 
다시 쓰는 3.1정신은 개벽신앙 청산운동일 수 밖에 없다. 한국의 경제위기는 개벽신앙의 원인이 99%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