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사의 일원이 되는 것은, 일제시대 에선 상상조차 못할 일임. 

일제시대 조상들이 그렇게 바랬던,

동시에 세계사에 완전 열외엿던 일제시대 역사를 배운 세대들에겐

영국좌파가 아예 한국을 동반자로 보는게, 

얼마나 개꿀이냐? 

자유는 문명의 지속에서 확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