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이익(인컴)이 나는 자산(에셋)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때 가장 이상적인 투자는  인컴과 에셋 벨류가 동반상승 하는 것이므로 
투자자는 가급적이면 이러한 자산에 투자하려는 연구를 하는 것이 좋읍니다 

하지만, 이런 기대를 받는 자산들은 모두 위험자산이지요 
계속 오를거라고 기대를 한몸에 받지만, 그 때가 상투일 가능성이 높은 것이 
이런 투자의 성질입니다 
따라서 가용 투자자본의 일부는  보장된 이익 즉 패시브 인컴, 채권에 투자를 하여 
위험자산의 에셋벨류 하락에 대비를 해야합니다   

삼라만상,환경의 변화에 맞추어 
이 위험자산과 안전자산의 리밸런싱이 필요하며 이에 따른 끈임없는 변화가 마치 태극음양의 순환과도 
같기에 이것을 태극음양 운용론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채권이라고 무조건 안전한 것은 아닙니다 
회사채일 경우 순이익이 이자 지출의 3배 이상인 채권, 
국채일 경우 예산 사용중 이자지급 부담률 15% 이하인 채권에 투자하는 것이 비교적 
안전하다고 평가되지요 

또한 중요한 것은 인컴은  에셋벨류의 하락보다는 높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가령 모 국가의 채권의 경우 초고율의 이자를 지급했지만 인플레이션이 더 높아서 
수년간 받은 이자를 모두 모아도 현재 환율로 손해라고 하지요 
이러한 부분에 대한 주의도 하여  투자상품의 성격을 분석한 뒤에 투자해야 합니다



이렇게 될 자산을 적정한 가격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