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음양 운용론에서 관찰 해 본 바로는 
바이오주 투자의 핵심은  사실 프로젝트의 성공여부는 크게 중요하지않다고 관찰 되었읍니다. 
어차피 대부분 실패할 것을 알고있읍니다. 
중요한건 밑빠진 독에 계속 유상증자 해줄 골수 지지층이 있느냐? 이것이 핵심입니다. 
어차피  전임상부터 1%이하의 가능성인 수익화까지 10년여의 거액 홀딩을 하실분은 많지않읍니다. 

호재로 주가가 올랏을때 팔아치우시려는 분들이 대부분이지요. 
그리고 이 펌핑은 주로 회사에 돈이 없을때, 즉 유상증자를 못받으면 상장폐지 될때에 시행하게 됩니다. 
유상증자를 할때에 호재로 주가가 많이 올라있을때 해야  경영진도, 구 주주들도 유리하기 때문입니다.
주식을 비싸게 팔아야 더 적은 지분 희석으로 기업이 연명할 수 있는 것이지요.
이해관계가 맞아서 이거 크게 간다고 소문을 내게되는 것입니다. 

다만 투자심리가 크게 위축 되어있을때는 이 작전을 걸어도 진행비도 못건질 확률이 크겠지요.
이 하늘의 때라는 것은 작전 세력들도 만들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셔야지 차트 판다고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오히려 차트는 고점에 물리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