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것은 바로 투자자로써의 책임감입니다.
최대한 차익내고 빠지려는 태도는 되려 번뇌로 가득차 판단력을 흐리게 되어
엉뚱한 지점에서 매도를 하게 만듭니다.
많은 사람들이 “더 오를 것 같다” “떨어질 것 같다”
라는 '내'가 만든 번뇌망상에 의하여 사거나 팔아버립니다.
애초에 왜 이 기업에 투자했는지, 그 이유가 변했는지 점검하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반드시 먹겠다는 태도가 아니라
투자한 사업의 결과를
그것이 손실일지라도 겸허히 받아들이는
분들만이 큰 투자성과를 내실 수 있읍니다.
이것은 개미와 경영진의 입장 차이기도 하며
일반인과 재벌가의 입장 차이기도 합니다.
물론 이 낙장불입의 투자판에 뛰어드는 것임에 대한
충분한 인지를 하고 그만큼 신중한 투자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익재투자를 다음해 이익증가로 연결한 기업에
괜찮은 가격에 투자하는 것이 중요할 것입니다
따든 잃든 내가 정한 몇%에서 손실과 이익에서 자른다는
태도의 매수와는 다른 관점,다른 무게감으로 투자종목을 정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