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때 만나서 거의 31살쯤 헤어졌는데 

벌써 시간이 많이 지나서 보고싶다거나 미련이 있다거나 다시 만나고 싶은 마음은 없어졌는데 

걔랑 진짜 기억에 남는건 섹스한것 밖게 기억이 안남더라 ㅋㅋ 

왜냐면 내가 그때 자취할때여서 여친이 거의 매일 왔었고 거의 동거하다 싶이 같이 살았음 ㅋㅋ 

걔도 일 끝나면 맨날 우리집 오고 매일 떡쳤음 . 한번은 하루에 섹스 6~7번 까지 한적 있는데 하도 많이 싸서 정액이 투명하게 몇방울 나오더라 

당연히 임신도 4번 정도 했었고 전부 낙태 했었음 

그리고 한 여름에 에어컨 끄고 땀 뻘뻘 흘리면서 시트 다 젖으면서도 떡 치고 운전하면서도 걔가 사까시 해주고 

영화관에서도 사까시 해주고 , 데이트 하다가 ㅈㄴ 쎅끈한 여자 보고 꼴려서 걔 데리고 화장실에서 물 빼고 

그런 애가 결혼 했다고 하니까 남자 대단하다고 생각 과거를 모르기에 가능한거겠지 ?

근데 자기 마누라랑 섹스하다 보면 스킬 좋은거 알고 " 많이 해봤나보네 " 라는 생각 정도는 했을듯 

왜냐면 섹스할때 사까시 내가 자세하게 알려주었거든 ㅠㅠ 혀로 요도구멍 빨고 부랄 만져주면서 귀두부분 혀로 핧는것 까지 ㅠㅠ 

그래도 내가 4년 동안 섹스로 키워준 여자라 그런가 뭔가 내 딸 시집 보낸 느낌이다 ㅠㅠ

참고로 나도 유부남임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