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경험은 ㄴㄴ,,

 

관상보니 유럽국자이고

(자수성가형X 부지런한 미국인간성 ㄴㄴ 게으름--; )

 

독일이민가서 애낳은유세로다가 양육수당 꽁돈 파먹고살아야 할듯.

 

 

애비빽, 돈 빼곤 아무것도 없어서

 

(..일하기싫어서 심리학과에 간듯 --;

저 과는 석사이상 나와야 일하니깐.

 

혼활용으로 ...가격을 올리려

대졸 학사졸 스펙까지만 만들어둘 생각이었으므로)

 

식장에서 남자관상이 이미 

썩었던데 쯧쯧

 

거지국자 감성에 호소해서 돈 벌은

에미넴,

노래로 돈벌어 재벌된지오래이고

 

 돈쓸줄만 알지 한번 벌어본적없는 지 딸을

지돈으로 둘둘말아 호화결혼 시켜줬더라 ㄷㄷㄷㄷㄷㄷ

 

빨리 치웠다고 장땡인가?

그럴거면 10대중반때 보냈어야지,, 

 

나중에 애들 끌고 도로 본가에 오게생겼다

 

뭣하면 (애비돈믿고) 남편국자 갈아치울 생각인지

식장은 호사스러워도 

옷도 대충 입었더만

 

에미넴부부 = 고졸의저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