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학종교”가 해리스 지지층 진보기독교흉내낸 것은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친 복음사기극(ncck가 사기친 것은 맞는데, 어디에 넣어서 권징을 원하나--‘관세’가 솟아난 배경은 여기!!)
 
필자는 사서오경을 한글 문화로 읽고, 한국사상사 및 중국사상사 논문들에서 나타난 유불선 세계관을 이해한다.(필자는 결코 한문 원문으로 파고든 고전사상 전공자 이해는 아니다) 그 배경 전제로 동학교단의 내부 논문들을, 디지털 논문으로 대폭 다운 로드 받고 쭉 성찰하며, 1987년에 복음사기극이 권력 변동의 축임을 밝혀 냈다.
 
결론부터 말하면, .....
 
민주정의당 반공교육의 무신론은 지적 한계로 오류였다.
 
예수신앙을 안 믿는 순수한 로마이방종교의 그 윤리의 세계관이 있다.
 
여기서, 그 당시에 민중혁명론자는 이런 생각을 했다.
 
중국인들은 원시도교, 무속신앙에 유교와 불교를 섞어서 쓴다.
 
그러면, 무속신앙이 로마 이방종교와 같다??
 
해리스 지지층 행사에서 예수님에 구세주 고백이 축출됐다. 예수 중심론이 국민국가 중심의 부르주아 계급과 연결됐고, 반대로 해리스 지지층은 성부 중심의 세계관 속에서 로마민법 안에 종교다원주의를 바라본다. 한국의 원불교인들이 원불교가 종교다원주의라고 하지만,.... 가령 해리스지지층의 기독교신앙에 근사치를 구현하려는 해방신학자 몰트만의 만유구원론 같은게 무속신앙 세속에서 가능한가?
 
무신론은 예수님의 진리를 안 믿음을 의미하지, 믿음 자체가 공백이란 말이 아니다.
 
인본주의 세상성 안에서 예수님이 역사한다고 보는 가치관이, 무속신앙 및 샤머니즘 세상성 안에서 거의 그대로 한국에 나타날 수 있나?
 
동시에,...... 결국 세계의 단일 정부 주장으로서 세계화 체제에서 각국의 귀족들 이익 배분의 숨은 컨트롤러 역할과, 중국 공산당 중심에 조선공산당 일본공산당 연합은 같은 것인가?
 
일베에서 늘 나오는 말이
 
1987년 후반의 미국 민주당 후원을 전제로, 필자의 세계관 표현에서 일단 개인주관성으로 국민중에서 기독교세계관 중 1인의 의사표현임을 밝히는 것을 깐다.
 
그런데, 원불교(사탄교)중심의 양반 사대부 환상을 내게 투사시켜 보는 쪽에서는, 자신들의 종족 밖의 언어를 쓴다면서,......
 
원불교(사탄교)중심의 부족주의에 길들어야 하며, 그것이 마치 해리스 민주당의 기독교신앙이란 엽기 미치광이 언어로 빠지고 있다.
 
불법과 위법은 선명하다.
 
할 수 있는게 없다.
 
관세는 이런 측면에서 솟았다고 본다.
 
트럼프가 바라본 모든 측면이 공정한 판단이라고는 믿지 않는다. 그래도 어느 정도 시스템의 유지를 위한 ‘권징’의 기능은 있어야 한다. 이 자체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