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CK의 복음사기극 30여년은 대한 한마디로 깨뜨려질 수 있다. : 미국 민주당 세속주의에 무당신앙있나요?
 
 
사기를 친 장본인 = NCCK
사기 당한 대상 = 한국 국민, 및 미국 민주당.
(이 부분에 강하게 의심하나, 대놓고 공론은 못하고 속터지는 세력은 미국 공화당, 그리고 필자 같은 이들.)
 
사기를 친 사람이 잘못인가? 사기당한 사람이 잘못인가? 미국 민주당의 잘못은 아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꾸준히 진보의 예수신앙에 깔린 서양의 세속주의가 한국에 있다는 전제의 행위를 한다.
 
미국 남부 기독교와 심리적 동질성을 구축하고, 미국 민주당과 이재명 민주당을 통으로 묶는 어법은, 지만원식 자살골 어법이라고 확신한다. 미국 남부기독교를 기독교가 아니라 유교적 우주중심으로 봐야 가능한 생각이다.
 
NCCK는 한국의 사법법정에 서야 한다고 본다. 이론상은 그렇다. 결국, 일반인은 이론상 가능한 주제이나 거대한 주체는 고발 못하고 권력가진 귀족이 나서야 하는데, <동학신앙의 추악한 악행>으로 연결된 대부분의 주제는, 마치 유신시대에 공권력 남용과 고문수사 음지처럼 덮어버리는게 흔하다.
 
서양법 아니라,
기독교신앙 아니라,
특정 양반 파벌에서 사쿠라 조갑제기자 용어로 내부총질이라고 씨족규율이 법 위에서 억누르는 것이다. 그래서 나타난 일은 계속 사기극과 사회혼란이 커지고, 커지고, 커지고, 커진다.
 
한마디로 말하자.
 
기독교신앙의 이웃종교의 형식으로 드러나는 세속적 현실이 한국과 미국은 완전히 다르다.
 
이 미국 민주당 성향의 정보로서 예수불신론자의 권리의 문제는 노무현 때 한국에 수입돼서, 진절머리나게 복음주의 기독교인을 달달달 볶았던 주제다.
 
그런데, 언제나 미국 민주당 내용은 명분론으로, 그리고 실제로하는 것은 원불교’(사탄교)발 씨족기준의 갑을관계 신앙(세계인권선언에 명백히 불법화되는 서양에서는 반인권 논리로 불법인 신앙)으로 간다.
 
무속신앙에 깔린 다양한 종교심리와 서양의 세속의 사회에 깔린 무신론적 인본주의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이 두 개가 같다고 시작하면,.....
 
한국사회에서는 지식층을 입막음하고, 미국사회에 한국에 대하여 한국이 미국 민주당 친화적 유럽무신론이 있다는 이야기가 퍼져야 한다.
 
보수진영에 도태우 변호사는 불교신자다. 무늬만 변호사가 아니라 법을 지키려 노력한다. 이렇게 서양무신론 권리 담론으로 해석할 때 부분을 어쩌자는게 아니다.
 
원불교와 대순진리교는 이에 아무런 상관이 없는, 세계인권선언에 보호받을 수 없는 신앙인데,.... 한국보수층은 사쿠라 조갑제기자 이후에 보수의 대변자 먹물을 없애서 문제다.
 
차별금지법과 동성애 기독교도 쉽게 깨질 수 있다.
 
세속신앙이 다른데.
 
그렇다고, 미국민주당 배경기독교도 소통하려 노력하는 자세를 넉넉히 보일 수도 있다.
 
한국의 세속성 속에서 역사하는 성령 하나님 기준의 한국기독교인의 성서적 신앙이라고 설명하면 된다.
 
90년대 초중반에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난다.
 
운동권에 편드는 사람은 속이는 사람은 죄없다, 속는 사람이 죄다라는 논리를 퍼뜨렸다.
 
속이는 사람이 죄다.
 
그리고, 씨족사회 어법으로 감싸는 것도 한계가 있다.
 
NCCK는 법정에 서야 한다.
 
계속 꾸준히 동학신앙 어법으로, 한국에서 없는 현실로 유럽문명의 세속이 무당신앙 세속에 있다는 논리로 사기를 계속 치고 있다.
 
미국 무신론자는 결국 로마 민법 진리관을 이야기한다.
 
NCCK에 깔린 동학신자에 교횟말 씌우는 것은 씨족종교 진리관을 이야기한다.
 
완전히, 완벽히 다른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