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부는 유신시대 정치판결 논리의 전라도버전으로-
한국의 차별금지법 논란을 이해하는 바른 맥락은, 호남동학파의 과거가 민주주의 민족전선. 이분들 일제 강점기에 소련 공산당 코민테른 지령 그대로 사대주의하는 일이 끝내줍니다.
물론, 이분들 우주관에서는 그게 유교의리입니다. 영남의 왕 중심론이 이상한 거죠. 민주정의당 때 반공교재로 소련 꼭두각시 적음은 이분들에 모욕감정 느낄 수 있음을 인정합니다.
80년대 후반 및 90년대 초반쯤의 민중신학 텍스트까지 소급해야 진짜 문제를 압니다.
원불교나 천도교의 일원상진리와 동귀일체가, 진보예수신앙의 교회공동체와 같다는 전제가 이분들에 깔립니다.
이 전제를 보수교회가 진보의 예수 신앙 몰라서 가능했고, 국제사회는 한국을 몰라서 가능한 동서를 아우르는 예수 사기극임을 지적하면 완전히 끝납니다.
뿌러져야 끝이 난다면, 뿌러지는게 맞을 때라고 봅니다.
한국의 양반문화에서 청나라 사대주의. 이거 전라도 양반가문에 그냥 상수였습니다. 한국에 대응되는 실제가 없는데도 무조건 수입!!
한국에 적지 않은 한글 알아듣는 미국 민주당 성향의 방송출연자가 있습니다. 이 주장 다 알아들을 텐데요..... 타일러 같은 분들. 이 주장 못알아듣지 않을 텐데. (그러나, 타국에 있는 혼자인 이분들은 그런 이유로 진실을 알아도 발언 못하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