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율 106%, 투표용지 부족, 과천 선관위 인근 산불 (Feat. 이재명 정부, 차별금지법 제정 본격 추진)
필자는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투표장에 가서 본투표를 했고, 비례까지 싹 다 2번에 표 몰아 주고 투표함 통갈이를 막기 위한 투날기(투표관리관 날인란에 기표하기)와 전자개표기가 인식을 못 해 수개표로 한 번 더 검증할 수 밖에 없도록 여러 번 꾹꾹 접어서 넣기 또한 제대로 잘 실천하고 왔다. 여러 단톡방과 인스타, 스레드 등 각종 SNS를 살펴 보니 위 제목에 나열된 것과 같이 부정선거 증거들이 줄줄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데, 일단 결과를 한 마디로 이야기하자면 우리 자유우파가 경상도 빼고는 거의 싹 다 쳐 발렸고 경상도도 지금 간당간당하다. 안정권 대표 역시 보수우파가 지금 워낙 병신 집단이 된 상태라 이재명 입장에서 애초에 부정선거를 할 필요가 없다며 선관위의 관리 부실 외에 다른 것들은 싹 다 칼차단할 것이고 부정선거 진상규명은 오직 윤석열 대통령이 돌아와야만 가능하다며 부정선거 문제에 대해서는 다소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내고 있다.
몇몇 선거구에서는 사전투표함이 분실돼서 개표가 중단되기도 했고, 특히 투표용지 부족 문제는 선관위에서 공식 사과까지 하고 민주당까지 선관위를 규탄하고 나설 정도로 사태가 심각해졌으며, 독일에서는 실제로 5년 전 투표용지 부족 문제 때문에 선거를 다시 치른 사례도 있다고 한다. 이재명 정부 청와대에서는 본인들은 책임 없고 그냥 선관위에서 책임져야 할 일이라며 꼬리 자르기를 시도하고 있고, 국민의힘 측에서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문제 제기를 하고 있는 듯 한데 이건 독일처럼 충분히 재선거도 가능한 문제다. 선관위가 국민의 참정권을 짓밟은 것 아닌가?
또한 과천 선관위 인근에서 하필 이 시점에 건조한 날씨도 아닌데 산불이 난 것도 매우 수상하다. 누가 봐도 누군가가 부정선거 증거를 은폐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방화를 한 것 아니겠는가? 투표율 106%도 이건 러시아 같은 독재 국가에서나 볼 법 한 투표율인데 푸틴 새끼가 딱 자기 혼자 대통령 계속 해 쳐 먹으려고 표 조작질해서 러시아에서 투표율이 140%가 나오지 않는가?
앞으로 이재명 공산독재 정권이 여러 해외 사례들을 검토해서 차별금지법 제정을 본격화하려 하는데 당연히 우리는 이걸 필사적으로 목숨 걸고 막아 헌법이 보장한 표현의 자유, 신앙의 자유, 종교의 자유를 지켜 내야 하는 것이다.
"거제 야호"
한편, 지금 리센느가 드디어 갸루 귀신 미나미의 위와 같은 한 마디로 완전히 대세로 떠올랐고, 이 밈 덕분에 리센느 멤버 전원이 거제시 홍보대사로 위촉되기도 했는데 정말 비주얼, 실력 뭐 하나 빠지는 게 없는 육각형 그 자체라 언제 뜨나 싶었는데 곡 때문이 아니라 유튜브 컨텐츠 때문에 이제서야 빛을 보고 있는 것이다. 지금 이미 한 번 역주행을 했던 리센느의 대표곡 [Love Attack](2024) 역시 또 한 번 역주행을 해서 멜론 차트 18위까지 올라갔고, 리스너들은 지금까지 리센느 곡 중에서 [Deja Vu](2025)를 최고의 명곡이자 리센느 근본 곡으로 꼽는다. 7월에 2세대 곡 중 하나를 리메이크해서 돌아온다 하는데 여러 후보 곡들이 떠오르고 있지만 이건 필자의 희망 사항인데 필자는 개인적으로 2세대 곡이라면 같은 5인조 육각형 아카펠라 댄스 그룹이지만 성별은 반대인 동방신기의 [주문(Mirotic)](2008) 리메이크를 리센느가 여자 키로 조금 키를 올려서 말아 주는 걸 한 번 보고 싶다. 원이 말로는 리메이크 곡이 아직 공개되지는 않았지만 꽤나 히트를 친, 전 국민이 다 아는 곡이고 노래가 너무 좋아 원곡이 훼손되지는 않을까 걱정할 정도이며 리센느가 그간 시도하지 않았던 정말 말도 안 되는 컨셉이라 하는데 참으로 기대가 된다. 다만 아이돌이 빅뱅의 [붉은 노을(이문세 cover)](2008)이나 동방신기의 [풍선(Balloons)(다섯손가락 cover)](2006) 급으로 제대로 할 거 아니면 제일 하지 말아야 할 것 중 하나가 리메이크라는 지적도 있다.
리센느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이번에 신라 공주 제나가 빨간 티셔츠를 입고 원이가 손가락으로 V 표시를 한 게 정치색 논란이 일고 있고 이영지 또한 선거철에 빨간 티셔츠를 입고 빨간 머리를 했다가 욕을 먹고 머리를 다시 흑발로 염색을 했으며 카리나의 경우는 지난번엔 빨간색 점퍼로 욕을 먹더니 이번엔 파란색 티셔츠로 욕을 먹고 있던데 선거철만 되면 연예인 같은 공인들은 이런 옷 색깔조차 신경을 써야 하는 현실이 참 안타깝다는 생각도 든다. 일단 필자는 금요일 오후 7시부터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 1번 출구 앞에서 열리는 안정권-김상진 전라도 우파 콤비의 윤 어게인 철야 집회에 잠깐이라도 가서 사진이나 영상이라도 몇 개 건져서 올 생각이고, 이번 지방선거를 계기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이 옳았고 부정선거를 밝힐 방법이 계엄밖에 없었다는 사실이 또 한 번 입증됐으니 우리는 그저 오직 윤 어게인, 온리 윤, 스탑 더 스틸만 열심히 외치면 되는 것이다. 심지어 부정선거를 집요하게 부정하던 이준석이나 오세훈 같은 사람들마저도 개표 중단을 촉구하고 나설 정도면 이게 얼마나 심각한 문제인지 말 다 한 것 아닌가?
2026.06.03.
오직윤어게인온리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