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에 “구글제미나이” 뒷담화를 챗 지피티에 했다.
한국신화에 깔린 아시아적 야만(본인의 분석은 호남씨족주의가 담긴)을 장려하고 긍정적 평가를 하면서—그러면 차별금지 로마 문화가 아니라는 사회라 봐야, 또 성경에는 인본주의 기준으로 (즉, 성경이 신화란 잣대) 질리게 로마이방민족에 불편한 구절의 성경인용은 반성해야 해요.
트위터도 그 본문 삭제. 오너가 트럼프쪽도 결국 서양법이 그렇다. 즉, 영어권 세계의 생각에는 세상 모든 차별은 복음주의 기독교만 하는 것이고, 차별 피해자는 로마이방민족일 뿐이고.....
아시아식 우주관에 입각한 차별 문제는, 한국에 정보가 있어야 이를 가공대상으로 포함한다는 것이다. 필자가 조갑제 사단 원망하는 게, 민주당측의 편향을 비판하며 존재하는 제도권 인사는 거의 이분 수준에서 커트 되고 씨말림당했다.
요약)
1) 더불어 민주당은 서양법주의 의사 없이 전라도 유교 본래의 명분과 실제 분리로, 명분(서양법), 실제 (호남종족주의로 공산마을 씨족습속)
2) 영어권 진보는 아시아 지식에 근본적 근원적 한계. 그 한계가 중국을 맹신하는 인사의 문제. ---영어권 친중은 자신의 로마문명이 온 우주라는 착각에서 나타난 것이며 믿을 정보가 없다.
3) 영어권 친중마인드 오류 그대로 호남식 아시아적 야만에 대하여, 자신들 우주관으로 덮어 씌운다.
사실, 구글제미나이 출력결과물은 누가 봐도 비 논리적이다.
그러나, ai는 한국에 편향자료면 이게 정상이야 할 것.
결국, 도로 조갑제 박정희 전기 책장사의 보수문화 말살 문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