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어권 자유진영과 한국은 세속신학이 완전히 다르다.
간단한 예를 들 수 있다.
미국 민주당 성향의 복음유튜브 사이트는 아리스토텔레스의 명제를 통한 하나님 역사를 논한다.
그러면, 증산교에서 대순진리교 연결된 신앙도 예수 이름으로 성령 하나님 빛 안에서 관찰?.....
이 자체가 절대 불가능하다.
본회퍼의 [윤리학]에서 본회퍼는 일본조상숭배 신앙을 근거로 완전히 기독교와 별개 신앙으로 보았다.
배식 전문 봉사단체 최** 목사의 경우도 이 신부의 경우와 같고, 윤석열 후원을 나선 과거 청교도 어쩌고 나선 조갑제기자와 가까웠던 목사의 경우도 본질이 같다.
미국 진보주의자들에겐 ‘원불교-증산교’가 스토아주의나 아리스토텔레스, 플라톤주의로 인식될 수 있다. 왜냐하면, 영어권 사람들은 뭘 읽더라도 그렇게 해석하기 때문이다. 역 데칼코마니 문제로, 조갑제기자의 미국 이해는 전부 그냥 한꺼번에 다 버려도 아깝지 않을 쓰레기 해석이 많다. 뭘 해석해도 전부 조상숭배종교로 해석하니까 그렇다.
필자는 2010년 이후의 복음통일이 민중신학 진영에 투항이라고 지적했다.
87년 이전의 천주교는 복음주의 기독교와 신앙이 같은데, 제사만 지내는 차이였다. 87년 이후의 천주교는 예수이름으로 원불교 조상신, 증산교 조상신 이런 신앙의 만행을 저지른다. 이런 의미로 한국인 교황이 절대 절대 나오지 말라고 예수님께 기도드린바 있다. 정말 나오면, 한국가톨릭 신앙 작살남.
이 신부의 신앙 주장은 가톨릭 본부의 직무유기를 비판할 만큼 시간이 주어지면 논증할 수 있다. 문제는 복음사기공범에 세계교회협의회까지 끼인점이 문제다. 문명이 다른 세계교회지도부가 한국인의 주장 받아쓰기 했지(이들도 사기피해자), 다르지 않다. 단, 위르겐 몰트만 해방신학자는 알면서 고의로 그런 한국교회 하나님 나라 파괴의 고의성이 있다.
정말, 정말,....
원불교(사탄교), 증산교 등 동학신앙과 종교혼합 짬뽕밥 하는 사람들, 다 아실 분들 아신다.
이렇게 짬뽕밥 해야, 남로당 기독교되고, 가짜 기독교되고, 일당독재로 남북연합도 된다는 생각은, 성경의 하나님은 철저하게 호구로 은따하는 지옥에 갈만한 배도를 전제한다.
이분들이 ‘이단종교’로 기독교 주류에서 분가를 하고, 세계교회협의회는 이분들의 정통성에 추인한 역사에 ‘취소’판정을 해야 한다고 본다. (아니면, 복음사기 공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