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저항하는 과정에서 우파 기독교인에 바랬던 내용에 아무것도 그들은 대응을 보여준바 없어. 박종철 문제로 반봉건을 요구하면, 당연히 그들에게 하나님 앞에 반봉건이 필수인데, 전라도식 봉건은 괜찮아! 말이 됨?
기독교신앙 본래의 쌍무계약과, 쌍무계약인체 갑을 계약은 신앙인식부터가 전혀 다르다.
70년대생 우파 기독교인의 공통체험. 기독교민주화운동은 ‘복음으로 사기를 친 개벽파 종족주의 운동’이며 민법 108조 통정허위표시 기망으로 기독교나 천주교 외관일 뿐이란 것.
국제사회에 쪽팔리는 영역이지만, 너무나도 사실이 분명하고 뚜렷하다.
쌍무계약에 속하는 영역에서 강자가 죄를 짓고 벌받지 않으려 하니, 자꾸 조선조로 회귀한다.
교회출석자 기준으로 연고라인이 기준이 되는 모든 것을 거부하고, 오직 성경기준으로, 그때에 쌍무계약이란 것이 아니면 미쳤나? 에큐메니칼이 예수이름으로 보수가 호구되는 거라고?
개벽파 신앙에 덧입힌 교횟말의 집단조직은 종교범죄가 명백. 신앙의다양성이 아니라, 명백한 범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