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는 누군가에서 고용돼서 월급받는 사람은 남이 주문한 것을 해야 한다.

진리만 보면 실직자다.

뒤집어서, 진리만 보면 뜨지 못한다.

그냥 안뜨고 만다

젊은 세대는 이거보고 자라니, 누가 인문학 공부하겠냐?

짜옹 정신 배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