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자유경제원 김정호 교수생각과 시장은 반대다.

그러니까, 종북박멸사 유형의 버전으로 양념치면서

공인중개사를 비하하던 분들.

결국, 형아가 계속 반대하고 부동산 떡상 우파는 

보수내부에서 이단경제학으로 소수파로 그치고 있다.


공급부족론은 1998년 이전에나 맞던 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