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부족론은 경제학 아니라 원불교에 깔린 무속신앙을 경제학이라고 뻥쳐서 빚어진 일 -군사정권 때는 영남유교에 붙은 케인즈경제학인데
 
 
군사정권은 국가주의 권위주의 체제이고,
 
김대중체제는 거대한 허경영 하늘궁 사이비종교체제다.
 
시장경제이론으로는 말이안되는데 동학신앙으로는 말이 다 되는 것으로 쭉 정주행한다.
 
군사독재는 국정교육 받은 청소년이 토대.
 
지금은 여당과 야당에 동학경전에 미치광이로 빠져버린 노인이 권력의 토대다.
 
군사독재는 호남씨족을 배제하니 그 안에 먹물이 체제를 흔든다.
 
김대중체제는 보수층을 배제하면서,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보수는 우리처럼 (폭동) 못할 꺼야.” 역시, 그 30여년 전 그분들 예언은 맞았다.
 
물론, 서울의 성동/광진지역의 민족해방파가 전국을 대표하는 것은 아니지만, 상징적인 어떤 판단지점은 준다.
 
한국의 시장경제는 경제학 이론을 무시하고 동학신앙 폭주
한국의 의회는 법치주의 무시하고 동학신앙 폭주하고
 
이분들이 알다시피 가장 피해 받는 보수 층의 먹물은 항쟁 유전자가 없다. 마음놓고 폭주하고 손해를 일반에 전가한다.
 

요즘 민주당이 밀고 있는
 
평화란 이름의 남로당 종족독재(중국인은 권력독점이 평화)가 안보라는 이야기. 완전히, 동학신자만 인간이고 나머지는 개돼지라는 발상.
 
평화가 안보면, 허경영 불로유가 건강이라고 대꾸해야 정상.
 
필자가 말하는게 대단한 게 아니다.
 
상식 이야기를 말함은 제도권에 수준 이상의 사람이 들어가서, 본인 주장이 교차검증이 돼야 느낀다.
 
수준 이상이 발언권 자체가 없다.
 
동학노인의 사회에서 수준 이상을 허락하겠나?
 
이 지배체제의 동학노인은, 자연히 유신체제에서 하나회의 역할과 비교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