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신학은 아예 기독교자체가 아니고, 세계교회협의회는 몰트만(복음사기공범) 빼고는 이들도 사기피해자
 
문재앙-개량한복(동학유니폼 입음),
이재명-대순진리교(증산교계열)
 
민중신학- 동학신앙에 교횟말.
 
동학의 뿌리는 천도교 동경대전,
동경대전의 뿌리는 맹자
 
맹자의 계시는 조상신 계시.
 
문재앙 및 이재명의 대북정책은 기독교삼위일체계시가 아니라,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에서, 하나의 제사장이 씨족전체를 제사한다(즉, 귀족에 씨족은 전부 노비-노예다를 전제한다)는 개념 위에 있다.
 
공자, 맹자와 바로 연결되는 게 ‘춘추공양전’의 종족전쟁(동족상잔) 마인드다.
 
하나님을 사기치고
이웃을 사기치고
세계를 사기친다.
 
아예, 기독교 자체가 아니고
계명 어기기를 엿장수 맘대로 하는데, 그 신앙 기반이 동학이기에 종족에 충성으로 덮는다.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잘근잘근 파괴하면서 동학교단에 충성맹세로 통과?
 
삼위일체 계시가 아니라, 태극이론 혹은 삼태극 이론등 조상신계시와 얽힌 논리로, 배식관련 목사도 이 라인으로 갔다.
 
구약의 제사에서 신약의 새 계약으로 나타나는 그 성령 자체가 아니다.
 
라는 메시지는......
 
세계교회협의회를 줄곧 비판했던 어느 교단의 유교전범—가령, 민주정의당 때 이렇게 비판했었지-의 무한반복이다.
 
<신앙 사기>
<하나님 계명 싹 다 뭉개고-동학종족주의만 남기기>
 
라고 분노해야 할 사항인데,
 
적당히 기독교처럼 덮어주고, 자기 파벌 살리자.
 
라는 무한반복어법이 지긋지긋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