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복음화 운동은 1945~1968년 사이의 세계교회협의회를 전제로 한다. 그러나, 동서독 통일될 때, 독일신학대에 유학간 사람들은 독일신학 분위기 변화를 말한다. 나는 통합측 평신도로 민족복음화운동을 긍정한다. 부정할 수 없다. 그러나, 역시 부정할 수 없는게 하나님 앞에 이웃앞에 거짓말 없는 삶이다. 68년 이후로 변하더니, 최근에 기독교서점마다 육중한 두피로 번역된 판넨베르크의 조직신학이 독일에서 간행될 시점부터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고 한다.
낮은 곳(세상적 삶)속에 함께 하시는 예수님. 이런 측면에서는 결국은 정부 비대화로 간다. 동서독 통일 직후 분위기에서 이어진 독일 문화는 최근에는 꽤 이상하게 나아갔다. 비록, 독일 기본법 법조문은 취했지만, 통일담론의 모범이 독일이 될 수는 없다는 사실을 확실히 알았다.(그런 의미로 권영세 의원에 반대한다) 정세현 통일부 이전에 독일을 주목할 때, 칼바르트의 독일이 전부였다고 믿을 때였을 것이다.
매우 법치 인식에서 기본적이다. 법은 귀족 위에 있다. 반면에, 한국 귀족은 귀족위에 법을 못 견딘다. 미국인들은 신앙을 통해서 근대국가로서 소통의 통일성을 갖는다. 내가 교파 교단 교리에서 디테일을 극복하자고 바라봄은, 민족복음화운동에서 한편으로 꾸준히 의식됐던 복음으로 단합하는 국가생각 때문이었다.
법은 귀족 위에 있다. 조갑제기자나 윤석열이나 조상신 영혼과 같다는 식으로 보는 것은 서양법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 것이다.
한국에는 귀족이 영혼의 청지기 가치도 안 보이고, 권리만 누리려 한다.

https://twitter.com/CaptainSamBrown/status/1433576414142476294
핵대중 각하께서 모든 법치를 낮은 곳, 전라도 계룡산 영성과 함께 하는 것으로 다 바꿨다.
해방신학이 전혀 아님!! 일부는 해방신학이라고 같이 제끼자.
아니, 그냥 짱개 양명학 위에 쌓여진 무당신앙으로 그냥 계룡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