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신학의 율법 폐기론은 기독교의 것이 아니라, 원불교의 것(민중신학은 기독교 자체가 아님!)
-성경에 토대된 가짜 신앙에는 아니오!를 안하고, 붕당연고 싸움 도취가 문제-
대한민국의 위기는 <하나님을 경외하다>는 말은 가져오는데, 하나님 계시를 안 받고 제사축문 같은 허례허식 같은 말 빌려쓰기 문제의 위기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하나님이 약속 안지킨 짐승 찢어버린다는 무서움으로 당연히 변별력이 생긴다.
국제정치학은 철학이며 기독교신앙이 아니다. 그러나, 그 정치철학의 이면에 성경이 깊이 자리한다. 동학신앙에서 유교와 불교와 도교의 신앙 바꿔쓰기를 이해하는 사람이면, 당연히 서양철학과 기독교신앙의 논리 바꿔 쓰기가 이해될 것이다.
오늘 낮에 큰 충격은 일베 정게의 e동백이란 자의 판단이다. UN 자체가 2차대전 종전 국면에서 기독교좌파의 이념(트럼프는 미국 우파 아니라고 투덜대는 게 UN)에 입각한 산물이다. 미국의 기독교우파든, 기독교좌파든 결국은 기독교 본래의 신앙적 적대전선과 문제가 있다.
미국과 교류를 하면서도 미국 반대편을 선택한다. 국격이 이준석인 대한민국에 사는 것이 왜 이리 부끄러운지. 그런데, 일베정게의 e동백이란 분은 국가간의 신의성실원칙. 즉, 칸트의 ‘영구평화론’같은 UN의 설립이념에서 멀어지는 것이, 국가주권 회복이라고 말한다.
한국 사회는 ‘동학’으로 괴상망칙하게 틀어버린 이단 어법의 독점, 이에 대한 정통 논리의 반론. (독일 사민당 죄책감 안 느끼냐? 싹다 이단 어법 중심으로 뒤집은 장본인, WCC 소속의 독일 사민당 성향 인물들. 필자는 그 WCC 신학이 아니라 한국정치를 망친 장본인으로서 지적한다. 물론, 이들도 국경을 넘어서서 다소 교만했다는 신앙적 잘못은 있어도 법적 잘못은 없다. 법적 잘못은 국경을 넘어서 한국자체에 왜곡된 정보를 퍼뜨린 한국인 민중신학, 즉 교회외투를 빌린 원불교인들에 있다) 이런 것을 공론화하는 것이, 안하는 것보다 월등히 이익이다.
조갑제 창작용어 ‘자유우파’는 무속신앙의 자유다.
무당신앙안에 서양어법 있다는 이문열씨의 뮤지칼 명성황후 슬로건과 다르게, 무당신앙안에서는 베이징과 소련으로 이어지는 고리가 있다.
기독교냐 기독교가 아니냐, 교회냐 교회박해냐 이 전선 앞두고,..... 교회내부의 붕당 전선이 더 중요한 것은 이해 불가능.
거의 전 영역에서 원불교인들이 기독교인을 사칭해서 권력잡고 손바닥 뒤집듯이, 원래 원불교인들인데 속았지 메~~롱하는 입장이다.
이런 사회에서는 경제성장이 불가능하다.
복음으로 사기를 치는 나라.
사회신뢰가 어디있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