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는 김영삼 정권 이전에 취했던 ‘동학신앙’과 기독교신앙을 분리한 노선을 지켜야 복음을 지킵니다. 기도만 잘한다고 될 일이 아니죠. 왜냐하면, <다른 신>에 열심히 기도하는 경우도 발생하니까요.
삼위일체 계시론의 해석은 기독교 교권과 밀접하게 연결됐다.
칼게돈 신조는 서방기독교의 기반이다.
아들로부터..... 결국 이단에서는 예수 중심의 왕으로 양태론으로 빠진다.
니케아신조,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조는 동방기독교의 기반이다.
페리코레시스를 논하는 동방기독교삼위일체는 이단 형태는 성부의 이미지에 모든 것이 종속된다.
이렇게 삼위일체 계시가 기독교교권과 밀접하다고 이해하는 분들이,
원불교(사탄교)의 <시천주 인내천>이 민중민주주의
후천개벽이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공산혁명
동귀일체, 일원상진리, 해원상생이 부족연합으로 당성권력과 속하며,
한자와 연결된 중국경전 문화는, 예수 안에서 자유가 안이라 대대로 신분제로 종의 멍에 질곡을 쓰는 것임을 왜 모릅니까?
동학의 동귀일체는 ‘성경의 교회’가 전혀 아니고 정반대를 구축합니다.
복음과 동학의 섞어치기.
이는 개신교회를 이용하는 동학교단의 권력행위와 밀접하다.
이해가 안 갑니까?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지키고, 성경의 교회를 지키기 위해서는, 이런 종교혼합은 사도바울의 ‘다른 복음은 없다’로 논해야 맞습니다.
제 말의 요점.
삼위일체 계시론 조직신학책마다 해석된 교권과 신앙의 연결.
여기에, <원불교(사탄교)> 신앙고리와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 인민공화국 모택동주의 연결.
제가 후진대학 국문과에 아이큐 100 언저리로 머리가 매우 나빠서 솔직한 기독교인입니다.
저는 보수의 기독교냐 진보의 기독교냐
동방기독교냐 서방기독교가 아니라,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말아먹는 원불교(사탄교) 신앙 첩자와 완전한 분리를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래야, 고백교회 수입상의 한국이 아니라
한국의 고백교회는 가능하다고 믿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