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자는 민주화운동사를 이렇게 정리한다.
가해자 : 동학교단
피해자 : 전국민
공동불법행위(사기 기망)의 피해다.
동학의 진리(동학 진리=조상신)는 유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도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불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고, 기독교와 비슷하나 같지 않다.(동학과 기독교는 180도 다른데, 함석헌 선생이 엿장수 맘대로 평가) 이 논리는 고스란히 정치로 확대된다.
원본은 1983년 김대중과 김영삼이 1983년 ‘민주화=민족해방’을 선언한 것이 맞을 것이다. 다시 말해서, 김대중측의 승계자인 원불교 박지원 기준으로, 고도로 일당독재로 삼권분립이 뭐에요! 하는 것은 민주화정신의 연장선이다.
일제 강점기의 한국공산주의 운동사는 천도교 혹은 원불교(사탄교)를 포함한 동학신앙을 통해서 소련식 공산주의를 한 역사가 있다.
실제는 동학신앙을 통해서 소련 공산주의를 수용한 역사에서 ‘지역당’을 복원하면서(김대중의 6.15를 중심한 수많은 지역단체들의 실제 본질은 무엇인가?), 이것이 서구식 시민단체와 비슷하지만 같지 않다라는 민법 108조 통정허위표시 조문의 ‘가장행위’ 논리를 덧 씌운 것이다.
민주화운동사에서 무엇이 <원관념>이고, 무엇이 본질을 은폐하기 위한 가식적 ‘은유’일 뿐임을 드러내면, 무엇이 운동에서 중심을 이루느냐를 확인하면 된다.
양 진영 모두 해방공간 및 6.25 전쟁 때 동족상잔의 신앙을 가졌다.
동학의 후천개벽은 상대진영 붕괴를 통해서, 그 패배자의 것을 가져옴을 당연시한다. 그 동족상잔의 신앙으로서 자유당 기득권자들이 6.25 전쟁 중에 느꼈던 종족권력 희열감의 세대계승(김영삼 진영—물론, 이는 민주당 비위맞추는 수준으로 제한된다. 정말로 사실로 인정한양 믿는다면, 극우 가스라이팅당함), 그리고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진영의 한미동맹파를 통쨰로 몰락을 의도하는 남로당~북로당 연합의 세계관이 있다.
그들이 왜 세종시를 사랑하나? 남로~북로연합에게는 ‘평양’만이 수도이고, 서울은 몰락해야만 하는 한미동맹파의 거점이기 때문이다.
“삼권분립”을 할 수 있을 거 같다는 국민의 판단 착오는, 그 당시에 김대중과 김영삼은 가톨릭과 개신교 조직을 업었기 때문이다. 지금 그때의 조직들 하는 짓을 보면, 원불교(사탄교)에 깔린 호남유교 의리론이 나온다. 한글로 번역된 유교 서적들의 표현과, 기독교논리의 차이는 쉽게 구분 가능하다. 그 당시에 전면에 선 에큐메니칼 단체들의 지도자 자체가 ‘기독교 위장신자’였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물론, 일제 강점기 조선공산당 역사는 원불교나 천도교 증산교 등 동학 중심이었고, 동방정교 기반의 소련공산주의는 그 자체로 들여오지 않았다. 소련은 독일의 헤겔사상에서 황제신앙으로 성부 주권을 엽기적으로 키우는 어법을 취한다. 그것이 바로 ‘공산당 주권’이다. <짜르>가 곧 공산당이 되는 어법은, 레닌이 자본론 타령하며 헤겔 대논리학 이해하자는 말을 이해하는 이들에겐 당연히 와닿는다.
또 다른 판단착오는 미국 민주당의 후원이 정말로 한국인의 상상력에서 나오는 ‘인우보증’같은 효과가 있을 줄 알았다.
베트남전 반대와 연결돼서 1930년대에 있었던 반 보수주의 운동이 있었고, 그 차원 연장선에서 한국의 좌파를 한국의 맥락이 아니라 그들의 맥락에서 엿장수 맘대로 읽은 것이다. 사실, 진실을 입증할 사람 자체가 부족했던 상황에서, 편향적인 한국좌파 정보를 액면 그대로 수용한 미국민주당은 ‘신적 판단’을 안했고, 인간의 오류가능한 판단이었다는 것의 드러냄이었고, 본질적 잘못은 한국측에 있다고 본다.
이 어법은 고스란히 현재 한국의 경제에도 확장된다.
원관념(은닉행위) : 노무현-후진타오 때의 중국적 자본주의
가장행위 : 서양의 보수주의 경제학, 서양의 사민주의 경제학.
대부분의 부동산개발은 정부-지자체의 공신력을 동원한다. 이를 액면가로 믿은 국민은 그대로 당한다.
김무성은 김대중-김영삼 1983년 합의를 이상화하고(사실은 이때부터 ‘삼권분립이 뭐에요?’ 삼권분립은 민정당 무너뜨리는 도구였을 뿐이고, 할 의사자체가 없다!), 민주당의 삼권분립 불이행을 지적하며, 1983년 전통을 이어가겠다고 한다.
이 모든 것은 투명하게 논리로 증명될 수 있다. 그러나, 아무도 안한다. 필자도 일베정게, 블로그, 페북 독백을 뺀 어디에도 의도적으로 안한다. 만약에 누군가 일베에 올린 글을 전제로, ‘여기 이런 이야기 있어요’하면 필자는 글 삭제로 대응할 것이다. (그 글은 실수요, 본뜻 아니라고 위선적인 자기방어 논리로)
유신시대는 정보기관이 무서웠다. 지금은 ‘거짓’의 진실드러남 억제를 전제로 하는 무수한 잇권조직이 존재한다. 잇권이 얽히면 한국인들은 거짓말이 자동으로 나온다. 그들은 모두 강자 편향이 된다. 정치적 저항은 사람들은 유신시대보다도 더 꿈도 안 꾸는게 이런 의미다.
그러나, 유일하게 진실의 드러남의 순간의 가능성이 열리는 때가 있다. 부동산 버블 붕괴다. 버블이 붕괴되면 결국 본질적 귀책사유를 유발한쪽을 빼고 모두 책임회피로 들어가는게 뻔히 보이기 때문이다.
민주화운동의 축이었던 창비사는 민중문학주체논쟁을 일으켰고, 소련식 공산주의의 사회대중화였다. 삼권분립을 모를 수 밖에 없는 동학교리를 통한 남북대동세상으로 일당독재 수립운동의 백낙청의 분단체제론도 마찬가지다. 이들 사전에 삼권분립은 없다. 그러나 없는 데 있는 것 같은 외형은 김대중의 가톨릭 교적등, 그 당시에 운동가들이 개신교 가톨릭기구를 정치적으로 이용한 것에 대한 판단착오다.
이들이 개헌을 꿈꾸는 본질적 의도는, 정말 헌법질서가 왜곡된 것이 아니라, 민주화운동에 엮인 이면논리로 비주체사상파 민족해방(소련식 고공산주의)를 위한 활로다. 대통령제 유지한다고 하면, 전라도 동학의 소련공산주의 유입사로 해석된 것이고, 내각제를 한다고 하면 의원내각제가 아니라 실제는 인민위원회를 하기 위한 전단계가 문제다.
동학은 모든 동학의 진리가 그들 종교 내부로는 자유롭게 ‘통정행위’로 진실을 숨겨왔다. 이는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분야에서 대국민 사기극이 아니기 어렵다. 부동산 버블 붕괴같은 순간이 벌어질 때, 부동산 경제의 귀책사유를 따질 때..... 이분들의 거짓은 가장 먼저 부서질 수 있다고 본다. 거짓이 무너지지 말라고 민주당 집권하면 미국에 들이박을 모양이다. 미국은 투철한 한미동맹 이야기하며, 미국의 경제지에 프로젝트파이낸싱 특집보도하면 좋을 거 같다.
한마디로 말해서,
유신시대는 영남왕권제 신앙에 덧 씌운 가짜 근대화
김대중체제는 호남 노론독재 신앙에 덧 씌운 가짜 논리로 이젠 완전한 반성적 판단이 끝났을 지점일 것이다.
이재명을 위한 국민통합을 주장하며 전라도 사람의 영정조 탕평책 신화를 쓰는 분들은, 전라도식 종족주의로 가며 법앞의 평등과 삼권분립을 도외시한다. 물론, 전라도씨족종교를 덮는 가짜 민주화표현이 덧입혀져 있다. 이런 일은 셀수 없이 너무 많다. 그리고, 아무도 부동산 버블 붕괴 전까지는, 공세적으로 진실규명하자 말도 안할 것이다. 말을 하는 사람이 멍청한 것이다. 필자의 이 글은 순수한 독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