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의 간단한 똥글]
나는 왜 조갑제 기자와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역사관을 부정하나?
-나는 왜 민주화세력에 사기(fraud)’를 논하나?-
 
 
유신시대는 경상도 씨족종교로 권위주의로 정주행했다.
 
지금은 압도적으로 전라도 유교(전라도 동학신앙). 그 전제로 족장이자 씨족신앙으로 논한다.
 
그런데, 말이 앞뒤가 맞으려면,
 
경상도 유교의 조상신이 우상이면
 
전라도 씨족종교의 조상신도 우상이 맞다.
 
필자는 보수의 편을 드는 편이지만, 윤석열 계엄에서도 윤석열 비판쪽이었다. 사실은 보수세력의 편을 드는 비중이 많지만, 실제는 기독교민주화운동을 이끈 예수님의 편을 든 것이다. 다시 말해서, 그분들의 소망으로 예수님 안에서 보수와 진보가 연합되길 바랬던,..... 찬양 그리스도의 계절이 본인의 찬양이고, 본인의 삶이 돼 왔던 오랜 시간이 있었다는 이야기다.
 
함경도 선주의 손자인 본인은, 함경도 선주의 아들의 자유당시대 기억을 듣고 자랐다. 조선시대 논리 대로 그런 식의 역사 기억은, 이미 유신체제를 극복하는 기독교민주화운동 때 없어졌다.
 
하소연 안한다.
 
꼬진대 국문과로 어제 어느 나라 보수세력이 상부구조 문화정치 투쟁에 좌익 다 내주고, 이승만 박정희 타령하느냐?
 
 
좌익이 배척하는 줄 알았다.
 
전라도식 조상숭배로 이승만, 박정희 띄울 때,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정치학, 법학, 사회학, 윤리학, 경제학 등 모든 형태의 인문학의 자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오직 귀족님들의 조상신만 자리한다.
 
군사정권 국정교육 자리가 김대중체제에는 귀족님들의 조상신 갑질이 차지한다.
 
그래서, 법치가 망해서 내란죄 재판 및
 
정청래의 위헌정당 운운하는 가스라이팅 피곤함 받고 있다.
 
이승만의 업적??? 장난하나? 지금이 조선시대인가? (이승만을 부정평가하는게 아니라, ..... 조선시대 어법으로 바라보는 광주일고 조선일보의 국민 기본권을 못 누리는 조선왕조가 미래라는 엽기적 가치관 비판!)
 
특히, 전라도식 조선시대의 로직은 청나라 말기와 조선붕괴처럼 자본시장 붕괴 한번 들어섰다하면, 악순환으로 빠진다.
 
필자의 역사관은 역사의 주인이 말씀이신 하나님이란 분명한 가치관 위에 있다.
 
물론, 필자의 역사관은 신앙체험이고, 실증적으로 타인에게 증명될 이유도 증명할 이유도 없는 것이다.
 
전라도식 조선왕조를 정주행하는 조갑제기자와 광주일고 조선일보 때문에, 거대한 경제위기가 온다. 물론, 주된 원인은 전라도 동학본부이지만, 귀책사유가 7020으로 20의 요인은 넉넉히 주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