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증산교 극복 없는 “분단”극복 이데올로기는 호남 양반식 ‘막장 기득권 감투싸움’ 이데올로기인 이유 – 다가올 세계 대공황 앞에서 ‘막장 감투싸움’ 복원은 ‘이완용/이재명’짤의 현실화인가?
 
 

이재명의 ‘개헌’ 주장은 유신체제 ‘정략개헌’의 <전라도 동학 양반>식 버전이다. 국민의 삶을 더 낫게 하는 것이 아니라, ‘권력 기득권’을 세우려는 의지의 산물이다.
 
필자의 최근 5년 정도를 지속하는 글의 컨셉은 이런 맥락에서 솟았다.
 
이재명 후원회장을 사실상 맡고 있는 ‘원불교’백낙청의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 만들기’는, <근대화=영남권력>을 극복하자는 호남 중심의 동학 정치 연합이 있다.
 
유신체제가 ‘분단체제’를 이루고 악의 실체를 이루고 있다는 시간보다 훨씬 더 긴 시간을, ‘원불교’(사탄교) 백낙청 세력의 분단체제 극복이라는 것이 <새로운 체제(시스템)>으로 자리해 왔다.
 
필자는 실향민 2세의 막내세대(1세대는 40년대 후반 및 50년대 초반인 전쟁중에 월남하여 이 때 2세를 가진다. 그리고 실향민 1세대가 가장 마지막에 자식을 생각한다면? 필자의 또래일 것이다.)로서, 통일을 반대할 수 없다. 그러나, 가만히 놔두면 생활 공간이 ‘지옥’이 될 수 밖에 없는 ‘원불교’(사탄교)-증산교 종교연합 권력의 종교정치는 반대해야만 한다.
 
유신체제의 ‘정략개헌’이 나오는 배경을 이해해야 한다.
 
유신체제는 1인 권력 시대다.
 
충성/반역 논리로 제일 꼭지점에 권력을 수렴시켰다. 잇권은 1인 지도자 중심으로 상명하복으로 형성됐고, 그 잇권의 토대는 공권력이다. 공권력이 대기업의 원가관리등에 전방위 개입하는 것이었다.
 
그리고, 그 1인 권력을 미국이 보호한다. 그렇게 백낙청 진영은 85-87년의 사회구성체논쟁에서 설명했다.
 
한국정치가 ‘동학양반 양반’의 감투싸움으로 귀결되기 쉬운 본질 이유를 살펴보자.
 
① 고종황제는 일본을 부셔주면 관직을 주겠다고 약속했다.
② 그 약속만 믿고 일제 타도에 앞장섰다.
③ 미 군정 기준으로는 남로당을 몰아내야 관직이 가깝고
④ 남로당을 기준으로는 한미동맹파를 몰아내야 관직이 가깝고
⑤ 천도교 접주 김구 선생 기준으로는 김일성이가 한국 국민을 짓밟고, 김구선생! 관직 여기있쏘. 해야 관직에 가깝고
⑥ 북한 영역에서는 소련 군정에 충성하며, 조만식 선생 편든 같은 주민을 잔인하게 징벌해야(대부분 실향민들은 이때 죽기 싫어서 월남) 관직에 가깝다.
 
김구선생의 관직 담론은 ‘나의 소원’으로 아무 욕심 없다고 하고 불과 몇 달 뒤에 성시백이의 꼬임에 넘어간다.
 
민주정의당 반공교육에서 벗어나서, 민주당 현대사 자료를 그냥 사실로 인정한다. 그들의 종족주의적 시점을 동의하지 못하고(나는 호남 씨족이 아니니까) 사실을 인정하는 선이다.
 
결국, 반공 자유민주는 ‘대구 경북’의 중화사상 (우주중심론)이고, 용공척결은 오랑캐몰이일 뿐이었다. (비상계엄은 계엄이라는 과정이 할 수 있다/없다 가 아니라, 권력을 독점한 호남파가 극혐하는 영남 종족주의 색깔을 왜 그렇게 원색적으로 드러냈을까? 갑신정변식의 몰락이 다가온다는 것을 모르는게 이상하다)
 
김대중체제에서는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을 하면서도 한번도 공산당. 당파성 이런 말을 안 쓴다. 그 대신에 ‘원불교’의 일원상진리, 천도교의 동귀일체, 증산교의 해원상생. 이재명이 퉁쳐서 동학 모두 다 말하는 의미로서 ‘대동세상’을 말한다.
 
북한식 신분제를 그리면 삼각형. 가장 위에 공산당 관료. 아래에 인민을 그린다.
 
중국공산당식 당국가체제를 그리면 삼각형. 가장 위에 공산당 관료. 가장 아래에 인민을 그린다.
 
소련공산당 체제도 슬라브족 권력 독점. 히틀러 파시즘 체제도 게르만족 권력독점이다.
 
이재명의 ‘5.18 헌법전문론’은 관직을 독점할 대상으로 원불교(사탄교) 일원상진리(일당독재)속에서 삼각형 신분제 그림에서 제일 윗 단(즉, 헌법의 10조, 11조, 12조 법앞의 평등이 정면으로 박살나는)을 광주시민군 연고자들이 하고 싶다는 이야기다.
 
“5.18 헌법전문론”의 상상력은 “5.16세력 헌법 전문”이 부러웠어와 연결된다. 물론, 이와 동시에 ‘민주화신화’ 전부의 사기극!임이 드러난다.
 
유신체제는 이중 질서다. 공권력을 사용할 수 밖에 없다라는 질서와 법치질서의 이중질서다. 이중질서는 영남주권을 세웠다.
 
김대중체제도 이중 질서다. 남로~북로 대화관계를 중시하여, 그 속에서 전라도 동학의 ‘부족연합’ 주권과 법치주의의 이중질서다. 이 이중질서는 호남의 갑질화를 세웠다.
 
미국도 버블 붕괴 걱정
일본도 버블 붕괴 걱정.
 
그러나, 한국의 정치인은 ‘화천대유’정신으로 국가운영할껀지, 버블 붕괴 조짐 초입에서 기득권 대못 박기 정략개헌시도하고 있다.
 
이재명은 권력분산을 주장한다. 원불교(사탄교)와 증산교의 권력분산은, 보수우파에게만 적용되고, 호남원불교 권력의 1당독재에는 적용을 안하겠다는 의미로 사실상 작동해 왔다. 원불교(사탄교) 김무성의 세계관이 사실상 그렇게 됐다.
 
한국경제는 문재인의 평화경제가 낳은 대규모 피에프 부실(일부는 문재인 정부가 틀어막고, 윤석열 정부에서 나온 것도 있음)의 방어에 눈앞에 있다. 세계화체제에서 금리 안 오른다는 전제로, 물쓰듯 부채를 썼다. 윤석열 정부 경제팀은 이명박 때 노무현 버블 붕괴 막은 성공 사례로 들어섰으나, 사실상 실패했다.
 
한국의 정치인들의 도덕성은 그렇게 물쓰듯 건설 부채로 이익을 누렸으면, 이제 터질 수 있다고 경고하지 않고 터지기 전에 마지막 기득권을 자기들에게 넣으려 하고 있다. 카아의 역사란 무엇인가의 역사는 현재와 과거의 대화라는 조건으로, 지금 이 짓거리의 현재를 중심으로 김대중의 민주화 투쟁사를 해석해보면 괜찮을 것이라고 본다. 물론, 이론상 괜찮은데 아무도 시도를 안할 것이다. 원불교(사탄교)정치인들의 혼자 떠드는 것은 허락하는 데, 선을 넘는 선동은 불이익 먹으라는 것에 게기지 않는다.
 
 
비상계엄에서 또다시 들어난
 
영남 유교의 영남 지도자 우주중심론(중화사상)과 오랑캐몰이가
반 국가세력 극복이다.
 
또,
 
원불교(사탄교)교 세력의 분단극복론의 의미는 뭔가?
 
호남은 중립적으로 말해서, 친중 친소련 정서가 많은 호남 유교씨족주의다. 이 분들에게는 영남에서 일본을 통한 서양근대로 법 앞의 평등정서가 굉장히 불편하며, 전라도 양반 본래의 국가세금을 물쓰듯하는 게 ‘통일’정서다. (화천대유도 이분들에겐 통일운동이다)
 
필자가 ‘자유일보’에서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용어인 87체제 운운하는 데서, 주필은 ‘미치광이’이거나 정신병자나 수준이라고 보는 것은 이런 속내를 아니까 그렇다.
 
이재명이 당선된다면, 무난하게
 
전라도 양반 우주중심론으로
 
오랑캐 윤석열씨 집단의 주리를 틀어라!!
 
이런 의미로 분단극복을 하고,
 
전라도 원불교(사탄교) 종족 1당권력을 통일운동이라고 부를 것이다.
 
남로당 세력은 민주주의 민족전선 세력이고, 이들이 월북해서 만든 조국통일민주주의 전선(구글검색하면 이미지 짤 무한대로 나옴)의 포스터는 이들의 남북담론의 암호 해석 열쇠다.
 
이렇게 국민을 속 썩이고 미국도 힘들게 하고 세계 자유진영도 힘들게 하는 이 지도자들은 언제 무너지나?
 
군사정변도 안돼
 
비상계엄도 안돼.
 
이분들이 이분들 책임으로 나온 부채경제의 버블 붕괴에 대하여, 이분들이 책임을 지는 것이다.
 
필자는 그런 의미로 김문수씨가 상당히 선전을 해준다면, 대선에 진다고 해도 비관적이지 않다고 본다. 오히려 더 낫다고 본다. 집권당은 경제에 대한 방어의 의무가 있지만, 집권 아닌 당은 경제원론에 정주행할 수 있다.
 
[요점]
 
5.18 헌법 전문론 = 유신체제 5.16세력 헌법전문
이재명의 개헌담론 = 유신체제 정략개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