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성 역사관과 영화 건국전쟁역사관은 부동산 부채공화국 지배자들의 지배 이데올로기인 이유 일베 이용자 75.5%에겐 70년생 모쏠아다 정게 죽돌이의 매일 글쓰기는 진짜 한국현대사.
 
 


필자는 꼬진대 국문과 출신으로 역사소설 박사논문 준비하던 사람이었다. 그래서, 한국에 번역된 역사철학에 대하여 서양 것’ ‘중국 문명 것의 구분과 정리가 명확히 됐다.
 
필자의 메시지는 명확하다.
 
전두환 민주정의당에 깔린 군사정권 무너지길 바라면서, 군사독재 철폐 외치던 김대중 지지자들의 움직임과, 이에 대응하는 보수진영의 과정을 생생하게 기억한다. 그리고, 이제 그들 세상이 됐다.
 
유신체제 국가주의 1인 독재체제에서 김대중 1당독재 체제로 이에 대한 명료한 정리는, 헤로도토스의 역사에서 기원된 서양사의 기본상식. ‘역사=사회변동이란 점이다. 이 문제의 인식은 곧 현재의 지배자들인 전라도 원불교 지배자들의 독재 체제의 끝이 있을 것이라는 희망을 깔고 있다.
 
최태성씨 본인이야 자기의 역사관이 이데올로기라고 하겠나? JTBC에서 방송중인 [기꾼들]팀이야 최태성 역사관을 이데올로기라고 하겠나?그러나, 전두환 민주정의당 이현희 교수역사관을 지배이데올로기라고 비판하던 김대중지지자들의 그때 어법을 소환하면, 같은 논리와 같은 원리로 <지배이데올로기>라고 비판하지 않을 수 없다. 영화 건국전쟁팀은 최태성씨처럼 대외적 공간에 나올 최소한의 객관성조차도 보장되지 않았다.
 
유신체제(박정희 체제) 군사정권의 지배이념은 유교자본주의다.
왕의 존재가 곧 사회안정, 왕의 존재가 곧 국가안보, 왕의 존재가 곧 국가발전이라는 논리와 일치됐다.
. 이는 충성, 충성 외치던 귀족 집단의 잇권과 연결된다.
- 필자는 군사정권 기억은 어린이와 유년시절이다. 이 시절의 기억을 명확히 하는 노무현 정권 때 기억이 있었다. 군사정권에 그랬다면서 1인 독재를 강조하고, 그 밖을 오랑캐로 정죄하는 방대한 이단 기독교 집단들이 있었다고 한다. 그때는 왜 몰랐을까? 개인의 일상과 박정희, 전두환 마빡만 바라보던 일상인들은, 그 지배이념에 이단기독교가 정상적 기독교 못지 않게 재미봤던 사실을 알 수가 없었다.
 
그때 대한민국의 모든 제도권 교육은 절대적 균형자, 절대적 지배자, 진리의 독점자, 플라톤의 국가에서 나오는 철인왕의 대변자 움직임으로 기록됐다. 성리학적 군주 관점으로 모든 제도권 매스미디어가 설명됐다.
 
권위주의가 존재해야
. 군대지휘에서 영이 섰고
. 일탈자를 정죄할 힘이 있었고
. 재벌중심 경제를 이끌 수 있다.
그래서 강력한 군주제를 대중이 동의하도록 모든 문화가 설정됐고, 그것은 역사교육에서 나타났다.
 
그러나, 부작용이 나타났다.
 
. 유교 권위주의 체제를 미국 민주당 및 국제진보세력에 한국에 파시즘으로 설명한 것은 잘 먹혀서, 차츰 한국의 경제행위는 이를 해결하지 않고 더 나아갈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 지식정보 통제로 인한 극단적 저개발국 수준의 통제경제를 일반인들이 견딜 수 없었다.
. 권위주의로 인한 인권 침해 부작용이 나타났다.
 
유신체제는 김대중지지자들이 꾸준히 이렇게 선전하는 공식속에 무너졌다.
 
1인 통치권자 = 파시즘 체제 = 반민주체제
 
김무성씨의 과거 언사도 전부 <제왕적 대통령제 반대>만 있고, 일당독재(전라도 중화사상)에 공격하는 반대가 없다.
 
요약을 하자.
 
. 유신체제 = 유교자본주의
. 제사권은 임금에게만. 우주중심도 임금에게만.
. 임금정치의 양지인 영남은 힘썼고, 음지인 호남은 죽썼다.
 
영남 유교는 봉건전체주의 권위주의라고 주장하고 민주화를 주장했다. 사람들은 대부분 서양민주주의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지역주택사기극과 같은 패턴으로 실제는 1983년에 김대중 김영삼이 합의한 민주화=민족해방이다.
 
민주화체제가 기본적으로 국민과 국제사회에 은폐하는 문제
국민은 결코 전라도 종족주의 씨족종교를 통한 비전라도(영남포함)에 호남의 갑질이 실제 의미인 형태를 동의한적 없다.
. 국제 기독교조직 및 미국 민주당의 보증이, 이러한 사기극에 큰 원인이었다. 국제조직이라고 해서 한국인과 다르지 않았다. 그들도 사기피해자다. (한국 귀족이 국민과 국제사회 동시에 사기를 친 문제)
. 국민이 동의한 것은 민주화=서양 자유진영 자유민주인데, 동의하지 않은 내용으로 행하며 이에 기반한 부당이득이 쌓여왔다.
 
유신체제 역사관에서 성리학적 군주관이 있어야,
 
안보, 경제, 법치, 등에 대하여 질서가 있었다고 하는 것은, 김대중체제에서는 이렇게 바뀌었다.
 
조선유학사 조선후기 파트를 본 분들은 다 이해가능하다.
 
지역마다 제사를 했다.
 
원시도교(무속신앙) 안에서, 유불선 합일을 이루었다.
 
유신체제 붕괴를 통한 김대중은 김정일과 6.15를 했다. (김대중=진인 정도령)
한나라당 붕괴를 지향하며 노무현은 김정일과 10.4를 했다.(노무현=진인 정도령)
이명박 박근혜 적폐 붕괴를 지향하며 문재인은 김정은과 판문점 평양선언을 했다.(문재인=진인 정도령)
이제, 윤석열 내란죄와 얽힌 이재명 진인 정도령이 끼어 있다.
 
유신체제는 성리학적 가치로 임금은 절대중립이라는 믿음을 강조했다. 김대중체제는 임금은 일상에서 다 쓰러뜨리고 꼭대기까지 간 사람임을 강조했다.
 
지금의 한국사회의 지배자는 누구인가?
 
문재앙의 3.1운동 100주년 기념식에 참석자들이다. 동학신앙 연관으로 조선공산당 운동을 했고, 이 과정에서 미군정에서 이승만에 줄 바꿔 탄 쪽과 소련공산당만이 진정한 청나라 대체라고 믿은 호남 동학줄이 나뉜다.
 
이분들의 목적은 딱 하나다.
 
이젠 <공공연한 비밀>이라고 말해도 될 거 같다.
 
48년 건국 전제로 기득권 빨면서
48년 건국 이전에 남로당 인민공화국세력을 점점 키우는 것이다.
그리고, 뒤엎어 버리자.
 
미국이 한국지배층에 미국과 중국에 양다리 치면 모욕이라 들릴 것이라고 했다. 미국에 이런 자세를 보인 지배층이, 아예 조선노비 후손으로 보는데 더 심하게 이익은 귀족이, 손실은 평민이 지는 양다리를 유지한다. 세상에 대한민국이 있었다-없었다를 대승불교 화해로 두는 지배층이 어디있나?
 
필자는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조갑제닷컴 사이트의 그들 편의적 선택적 과거기억을 안 믿는다. 조갑제사이트는 언제나 원불교 박지원 도움이 진심이고, 보수유권자 고통은 무관심한 김무성씨 연관의 씨족주의 가치관이 지배한다.
 
필자보다 어린 세대는 청나라 말기 및 조선시대의 모순이 절정에 달한 구한말 논리를 다룬 논문을 살펴보시라. (이렇게 말해도, 99%는 안 본다에 500원 건다)
 
유신체제는 씨족주의로 서로 다른 가치로 충돌할 때 답이 없는 고통을 반복했다.
 
김대중체제는 정확히 이 논리대로 가면서, 이게 민주주의라고 장담했다. 답이 없는 것은 매한가지인데, 이분들이 맹신하는 것은 제일 꼭대기 귀족을 돈으로 매수하고, 소통 타협이라고 하는 논리다.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시행사 보증은 시공사, 시공사 보증은 지방자치, 지방자치 보증은 정부란 논리에서, 전라도식 유교 宗法制를 자본주의 논리로 적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유신체제에서 국가안보, 경제, 법치주의에 절대중립 군주를 믿습니까?를 국민에 심어야 작동됐다.
 
결국, 유신체제는 저임금 수출경제요, 권위주의가 원가관리 적용과 이어진다.
 
김대중체제는 지방자치의 귀족들 및 정부가 말이 안되는 일을 다 할 수 있는 초능력 초월자임을 믿는다는 어법을 심어야 했다.
 
김대중체제는 반만년 한국현대사에서 역대급 지배층에 기득권 최대치확장이고, 이를 위해서 민초들에 가계부채 폭포수지는 것을 통해 작동한다.
 
대중들이 생각을 가져서 똑똑해져서 아니오 하든가,
 
대중들이 정치인 및 정부가 진인 정도령으로, 허경영 불로유보다 더 엽기적인 일이 가능하다고 믿어야 작동했다.
 
<요점 정리를 하자>
 
군사정권 권위주의 체제 1인독재의 음지를 아예 숨겨버리는 대중계몽속에 작동(최종피해는 1인독재의 영남주권의 반대편인 호남에 전가)
김대중체제 = 1당독재의 음지로서, 대중들의 어처구니 없는 자살골 유도를 통해서 귀족의 부의 확장 (최종피해는 1당독재의 주권인 호남의 반대편인 영남 및 비호남에 부담 전가)
 
필자가 분노하는 것은 이 지점이다.
 
영화 [건국전쟁]은 사실은 대부분이 민정당 때 봤던 내용이다.
 
경상도 색깔 짙은 내용을, 전라도 씨족종교색깔을 극단으로 쳐바르고 같은 내용을 서술한다.
 
유신체제는 1인 통치권자의 <관노비>로 대중을 가두더니,
 
김대중체제는 유불선 합일로 대중에 무책임한 부채 남발로 민생 자멸을 이끄는 어벙벙 사회로 이끌면서도, 중세와 고대의 종족정치로 가둔다.
 
<<결론은 매우 심플하다. >>
 
유신국가주의 기득권을 인정하라. = 역사교육의 최고 목적. 국가를 끼고 도는 노론독재의 국가를 전제하는 자기잇권증진. (방법은 권위주의로 반론통제)
 
김대중체제는 부정선거로 관직을 독식하는 영호남 노론 양반가문 연합의 기득권을 인정하라 = 역사교육의 최고목적. 국가를 끼고 도는 노론독재의 국가를 전제하는 자기잇권증진. (방법은 국민 어벙벙화!! 무속신앙 진흥하면, 일반인중 다수는 노비후손으로 노비유전자 방출로 국민이성 붕괴)
 
조갑제닷컴 이민복씨는 민정당 때 남한 사람이 아닐텐데, 그 시절 반공캠페인을 소환한다. 지금이 트럼프 시대인데 레이건 시대에 소련공산주의 전제의 표현을 소환한다. 영화 [건국전쟁]도 사쿠라 조갑제기자의 조갑제닷컴 팀이 사실상 몸통이고, 이런 식 문제가 발생한다.
 
세상이 바뀌어 유효하지 않은 부분인데도,
 
친북친중좌파의 아버지 신채호정신 따라서, 역사는 아와 비아의 대결이며 우리의 라고, 대대로 특정 종족귀족에 붙은노비라면 노비답게 앞으로 후손은 귀족이나 빨며 살아! 이것이다.
 
사상전은 핑계이고, 사쿠라 조갑제기자 일당등은 부동산 부채경제와 연결된 잇권 문제를 전제하는 것이며, 드러내는 사상문제는 싹다 틀린 것이다.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은 한국인의 일상적인 상식에 어긋난다.
 
남아야 기업하지. 그런데, 이를 부정한다. 한국인이 잘 모르는 유럽의 노예제와 그 속에 얽힌 자유주의 투쟁과 연결된다.
 
지금 유행하는 마르크스주의 최근 형태인 엠엠티 논리도 마찬가지다. 민중영역의 분노를 끌어내야 권력을 쥔다는 생각은 이해가 가지만, 이미 각국에서 부자들이 세금을 거의 대부분 내는데, 얼마나 더 내라고. 아예 주도권을 싹다 내놓으라는 식의 어법에서는, 민중계층의 원망과 감정적인 것은 이해가 되도, 실제로 그 어느 나라도 받아내기 어려울 것이다.
 
영화 [건국전쟁]팀은 민정당 지식에 묻은 대구경북 영남 색깔을 지우고, 전라도 색깔만 채우면 박지원 세력이 공존하기를 허락할 것이라는 기대 위에 있다. 전혀, 전혀 그렇지 않다. 정말 문제는 그 다음이다.
 
대대로 특정 귀족에 노예새끼는 노예답게 귀족을 빨어.
 
이는 군사정권 국정교육에서 국민에 소외된 국가 빨아보다 더욱 전방위적이고 총체적인 조상숭배 (종교의 자유로서 인권침해, 국민기본권 침해의 항구화)일 것이다.
 
필자는 원불교에 반대하나, jtbc 이혼숙려캠프 예능은 보게 된다. 최근에 김영진씨로 배달업에 종사하며 27킬로 빠지게 하루 15시간 일하는 분이 나왔다. 김영진씨처럼 사는 인생이 80년대는 민중가요 속에서 노동가요 속에 표현된 분들이다. 그런데, 김영진씨는 결이 다르다. 그렇게 힘들게 살면서도 아내에 대한 순애보다. 그런 남자가 없지.
 
조상숭배 프레임에서는 다 묻혀지는게 이런 것이다.
 
경제는 기독교세계관, 법치, 경제, 사회, 윤리등 전부 연결된다. 기본적으로 1인의 독단적 독점적 판단이 불가능하다.
 
최태성이는 대놓고 공산마을 조상숭배. 후손은 내내 그래야 한다.
그 조상숭배 담론의 연고자들은 부채버블의 직계 이익.
 
영화 [건국전쟁]도 사실은 비슷할 것이다. 조상숭배사관으로 현재를 파묻는 것은 부동산버블의 직계 이익이다.
 
레이건 시대에 남한 사람도 아니었던 이민복씨가 남한의 레이건 시대의 반공 어법을 따라하는 것은, 지난 30여년간 나온 인문학을 공부한 사람들에게, 탄핵에 줄선 동학 귀족 갑질 조상교육에 필요없는 인문학진실을 파묻는 데 동참하는 것이다.
 
대대로 지금 기득권자의 노비로서 특정 조상신에 빨아야 할 의무가 있는게 아니라,
 
역사는 말씀이신 하나님의 주인이라고 믿는 역사도 있다. 서민들의 시시콜콜함을 반영하는 역사가 있다.
 
70대 중반 이상 중졸 이하의 부족중심의 민족신화에 미치광이로 빠진 세대들이, 결고 권력 안 놓을 꺼에요. 이렇게 논하며, 1930년대 유럽지성사 번역서들을 30년간 보고 자란 세대들에게 아가리 닥쳐하는 데 동참하는 상황을 깔고, 민정당 때 국가주의 영남색깔을 지우고, 같은 내용에 전라도씨족색 입히면 원불교 박지원이 선처한다는 정신나간 환상을 믿으라는 조갑제닷컴이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