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제 연휴 중에 겨드랑이 사이에 잡아둔 폰이 떨어져서 맛탱이가 갔다.

전번을 못 볼 정도로 액정이 맛갔는데 , 또 터치는 되는데 화면이 안보이니

어제 결국 새 폰으로 변경, 방대한 데이터 폰으로 이전 하는데 직원도 부름 ㅜㅜ 내가 틀이라 잘 못함

난 아이클라우드, 금융 쪽도 폰으로 안한다. 

폰은 폰, 컴은 컴. 틀 철학 

결국 다 마무리

오늘 혼자 일하다가 뼈다귀탕. 감자탕 소짜 보다 고기가 많더라. 위 사진은 새폰, 밑에는 예전 폰 ㅋ 차이가 있냐?

ㅋ



이틀 전 먹은 죽이는 김밥. 얼마로 보이냐? 어제도 먹음 ㅎ



긴~ 연휴가 끝났다. 내일 부터 또 열심히, 그리고 행복하게 즐겁게 보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