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화지상론은 결국은 1987년 대선에서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조상님격인 문익환 목사의 민족해방 통일전선 조직 “민통련”에 이어진다.
물론, 민주정의당 때 반공교재 기준으로 지만원 ‘북한군’처럼 비주체사상파 민족해방파를 외지인 취급은 문제가 있으나, 결국 기독교 박해 및 공산파로 일반국민에 ‘가해자’로 여긴 것에서 얼렁뚱땅 문제가 있다.
이재명 민주당이 ‘내란 재판 상설기구’를 한다면서, 민주당파성 권력 핵심을 굴리려 한다.
자유민주주의는 1인독재 뿐만 아니라, 원불교(사탄교) 일원상진리를 러시아볼셰비키혁명 공산당파성으로쓰는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 등 모든 형태의 권력집중을 부정한다. 그러나, 원불교 김무성은 1인독재만 반대하고 1당독재는 아무런 말이 없다.
단일화 하지 말자는게 아니라, 일제 강점기 모택동과 김일성 연합 마인드에 섞여있던 공산마을 씨족풍습으로서, 씨족 중심으로 이를 핸들링하는 모종의 어떤 분(원불교 김무성?)에 충성맹세하듯 하는 대동단결 (공산당 당성 충성으로 바로 연결되는)말고,
지금,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사회모순이 있다.
지금 한국의 부채 부동산경제는 클린턴 세계화체제다. 트럼프는 그것을 닫으려 한다. 원래, 보수세력은 다양한 사회문제에 토론 중심이다.
단일화지상론은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풍속으로 철저하게 민주당이 보수정당에 수출하여 강요하는 것이다.
단일화의 표준이 1987년이 아니라 2002년이라고 해도 달라지지 않는다.
정몽준 노무현 연대는 해방공간 남로당에 연합전선의 기준인 일제말기의 반파쇼 연합전선의 활용으로, 그 차원으로 반 한나라 연합전선을 했다. 오마이뉴스 기사로 스크랩하면 꽤 많은 자료가 보인다.
모든 단일화 이상론은 원래 뿌리가 공산마을 꺼다.
한덕수씨가 관료로서 김무성파에 조종당하는 바지차원이고 ‘대동단결’이냐 아니냐(공산마을 이분법)에서보다, 한덕수씨가 그냥 관료이고 유권자 대변하는 정치인이냐 아니냐 문제가 원래, 사쿠라 조갑제 기자 오기전에 보수정당의 기본이었다.
비주체사상파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통일전선으로 똥물에 튀겨 죽을 동학교리 하지 말고,.....
중졸 이하 70대 이상 노인이 아니라 젊은 세대 기준으로 벌어지는 사회문제 하면 토론할게 많아도 너무 많다.
도대체 왜 비주사파 민족해방파가 보수의 기준인가?
한동훈은 끝내 80년대 민중주권론이 헌법의 국민관이란 미쳐도 제대로 미친 관점을 보였다. 그런데, 늘 중도층이 사랑한다는 더 엽기적 문제로, 보수층의 의도 대변이 맞나 아니냐를 감춘다.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교리로 트럼프가 말하는 ‘차이나=코뮤니즘’ 유형의동학교리 안에 있는 중국형 원시공산주의로, 종족 기준의 당성을 중심의 단결이면, 윤석열을 내란죄로 쫒아낸 공산마을이 헌법의 국가라는 추미애여사의 미친여자 어법을 따라가게 된다.
단일화지상론은 원래 기독교박해가 기본이던 동학공산파의 것이다.
단일화지상론은 공산마을의 씨족성을 당성으로 보는 어법이다.
경상도식 자신의 씨족장에 충성하라.
이게 금지가 된 상황에서
전라도식 종족당성에 대동단결하라.
이걸 왜 하나? 미친거 아닌가?
(서울 거주에 함남 원적인 본인은 꼭 경상도식에 종속이 아니다, 그렇다고 전라도식 종속은 더더 아니다)
따져보며 고르는 자리가 없어도 너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