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왕이 남한의 우주중심이란 말이나, 전라도의 비주체사상파 민족해방파 통일전선(빅텐트, 중도통합)이 우주중심이란 말이나, 같은 로직!!
 
 
한 부족이 만든게 전 우주를 취한다면, 다른 부족은 노예란 말이다.
 
그거 안하는 조건으로 서양법주의가 876월의 민주헌법 쟁취였는데, 그거 안한다면서 도로 돌아가버렸다.
 
내로남불이다.
 
삼위일체 성령 계시의 온전한 작동은 결국 한마디로 예수따름으로서 겸허하게 타자에 개방적인 자세인데,...... 이게 노론귀족은 답답해서 암걸리는 모양이다.
 
유신시대 때 영남왕권제 유교가 성령 하나님이란 논리에서,
김대중체제의 전라도동학으로 무속신앙 안아버린 조상신계시가 성령 하나님이란 논리로 바뀜을 보고,
 
정말 징그럽게 지치면서
 
희망은 오직 성경의 예수님 뿐임을 실감한다.
 
 
필자는 대구경북의 왕권제 유교 선망하는 쪽의 지지자가 아니다.
그 시절에 기독교신앙 일정 부분훼손 감수하고 편드는쪽 아니다.
 
그럴수록, 전라도 귀족에 붙은 타락자는 더 안 고친다.
 
세계 경제중력절은 일종의 심판대다.
 
무서워야 기독교인이지 싶다.
 
역사의 주인은 누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