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유신체제는 이런 후천개뻑따구가 싫다고 하는 체제. 

법치주의를 하되, 후천개뻑따구를 힘으로 우겨넣는 것의 문제지

사회안정이 문제는 아니다. 

심각한 사회문제다.

비주체사상파 민족해방파,

즉 보수진영에서 조갑제 세력은 계속 비주사파 공산주의 (중공식 농민주의적 공산주의) 정주행중이다. 



구글제미아이도 걱정하는 속내. 

도대체, 이 보수진영에서 김영삼때부터 온 노인네들은 이젠 문서로 다 증명되는 사상정체성에도

비주체사상파 중공식 코뮤니즘 세뇌 못해서 발광을 할까?

국민저항권 예로 드는 거 봐라

전부 80년대 후반 운동권 시대에 나오는 비주사파 빨갱이들의 내용 그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