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진영에 민정당 때 보수주의 지지했던 분 없어도 너무 없다-

필자는 <한국정치 맥락으로 이단화된> ‘보수주의’를 지지하는 것도 ‘진보좌파’를 지지하는 것도, 또 중국경전 중용에 기대어 엿장수 맘대로 포지션 취하고 자기는 개혁, 삿대질하는 자는 극우라고 말하는게 아니다.
빽도 권력도 없는 일반인들에겐 기독교신앙에서는 성경진리, 세상에서는 교과서 진리를 양심으로 취한다.
<87체제를 넘어>란 말에서, 이미 글러버렸다. 가장 코어 되시는 분이 쓴 책이, 윤석열 대통령을 탄핵하는 촛불진영 두목님 원불교 백낙청 이념을 썼다는 것에서, 왜 보수진영이 이 모양 이꼴인지를 말한다고 본다.
필자는 유교 문제로 대구경북 종족신앙으로 윤석열=성역 불가침도 아니고, 김대중진영의 ‘민주헌정질서’(호남동학파 좌파종족주의)=성역 불가침도 아니다.
필자는 유신체제를 긍정하는게 아니다.
비교적 뚜렷하게 오늘 봐도 이해가 갈 만큼, 그 당시의 맥락에서는 한계에 뒤틀리지만, 미국 보수주의에 번안하려는 움직임이 있었다.
물론, 유신체제는 한국적 민주주의로 역시 <동학 지배체제>다. 그 대구경북식 동학은 광주전남 유권자 및 일반인들에 숨막혔다.
원래의 미국 보수주의는 트럼프 하는 거 보자.
성경의 예수님이 언제나 동일하다는 전제로, 과거의 예수님을 바라보면 그 시절의 정치인이 떠올라진다.
그래서, 1930년대 미국 대통령부터 지금 트럼프 직전까지 미국 공화당 기독교지도자 전부를 트럼프가 승계했다는 것이다.
동학신앙은 이를 아시아 종족신앙안을 기초로 포괄한다고 바라본다.
유교제사장은 역대 모든 임금의 관행을 전부 기억한다. 임금님이 뭐뭐하던 것. 이런 레벨로 본다.
보수... 란 말에서 알수 있듯이, 보수정당에서는 바꾸면 안되는게 있어야 한다.
그런데, <이승만 이용사업회> <박정희 이용사업회>는 이승만 박정희에 연결된 특정 귀족들의 감투보장 이미지 빼고는, 양보하지 말아야 할 것들만을 다 양보한다. 그리고, 다 양보한 이후에 양보하기 싫은 것은, 광주전남동학의 종족이기주의에 쳐발려도 아주 엽기적으로 쳐발린다.
필자의 윤석열 대통령 응원관점은 팬으로서가 아니다. 유튜브를 봐도 이분 유튜브 1초도 안 보았다. 보수정당 지도자를 내가 찍었고, 그 연관으로 교과서 자유민주 안에서 나의 책임과 의무로서 응원한다. 다시 강조하지만, <그 틀 안에서>다.
보수주의는 바뀌면 안되는 것을 바꾸지 말아야 한다.
그런데, 원불교(사탄교)같은 동학집단은 자신들의 종족권력을 위해서 해가 되는 것은 다 바꾸어야 한다.
백낙청 강만길 촛불진영 이념은 이러하다.
이 왕조는 망해야 합니다.---이 대한민국은 망해야 합니다.
우리 씨족은 궐기합시다---남로당 인공씨족은 궐기합시다.
그 조건으로 이 궐기에 틀어막는 모든 것은 들이엎읍시다.
<87체제를 넘어서>라는 말은 그 맥락에 있다.
국민의 힘 정치인은 너무 70대 중반 이상 중졸 이하 노인만 사람대접하고 50대 이하 대졸이상을 너무 외면한다.
필자의 20대 내내 이지메 했던 분이 백낙청의 지인이다. 그런거 이해하시나? 필자가 군사정권 근대화체제를 졸라 빨아대는 대학레포트를 쓰니까, 그 비슷한 아이디어로 근대화체제를 다 깨부시는 어법으로 백낙청이 작성한다.
<근대의 이중과제와 한반도식 나라만들기>표제는 그 연장선에 있는데, 원불교(사탄교) 일당독재 권력집중을 위해서, 어떻게 “쓰무쓰”하게 한미동맹파 보수우파를 개처바르냐 문제다.
(일베노인아, 정말 악의 심장은 원불교 백낙청인데 왜 자꾸 중국 이야기로 초점 일탈하냐? 백낙청 분단체제론 사줘야 하나? 조선일보도 조갑제도 김미영씨도 알면서 외면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탄핵으로 당하면서도, ‘87체제를 넘어’란 말에 깔린 원불교 일당독재 종족권력을 빨아주는 글을 쓰나?
서양사상의 보수주의를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세속적인 것은 파르메니데스적인 정적인 것을 깔고 간다. 미국 복음주의가 사도들의 신앙전승으로 바꿀 수 없는 것을 못 바꾼다고 본다.
아직도 존 맥아더 목사님은 성경이 뭐라했노? 여자 목사 된다 안된다? 안된다!
87체제를 넘어! 라고 말하는 자는
필자처럼 박종철 이후에 나타난 유신체제 흠결을 보완하느라 하나님 사명으로 이어진 30여년 인문학작업의 빛을 볼 기회를 차단한다.
보수진영은 지도자가 없는게 아니다.
사쿠라 조갑제기자가 지성인들을 씨말리고, 일본제국주의처럼 우민화정치 한다.
필자가 비상계엄 초기에도 “중립잣대”를 썼으니, 쭉 필자의 스탠스를 본 사람은 오해안한다고 본다.
뭐가 보수주의인지 모르면서, 장님인데 훈장질하는 책자가 나온 이 사실이 보수진영 고전의 원인이다.
영어로 번역해서 미국에 보내보면 필자와 같은 답변을 얻는다고 확신한다.
<글로벌리>하게 보수주의의 이념은 딱 어떤 틀이 있다.
그러나, 시중에 70대 중반 이상의 중졸 노인들의,.....“저할망구 보수야, 티브이 조선만 봐” 하는 의미의 별개 의미가 있다.
못 배운 노인이 배운 젊은 세대를 억누른다.
미국 법치주의도 IN GOD WE TRUST로 작동한다.
법의 영원성을 전제로, 신앙의 영원성을 전제로 국민기본권을 논한다.
국힘에서 나오는 정치계몽 콘텐츠 95%이상이 쓰레기요, 논술교재 첨삭으로 들어가면 견적이 안 나온다.
우파 정치유튜브는 수준이 너무 낮다.
탄핵당한 대통령이 왜 탄핵 주도한 세력의 일당독재 이념을 빨아주나?
생생하게 그 의미를 이해한다.
헌법질서 자체를 나가리 시키자, 원불교 일당독재 세우자. 그 일당독재를 민주통일이라고 부르자. 이런 빅 픽쳐 안에서 87체제 극복이다.
필자는 이 상황에서 더욱 정치적인 모임에 나서거나 남들앞에서 개인의 독백을 넘어설 자신이 없다. 왜냐하면, 필자의 주장이 정말로 맞고 틀린 주장이 정말로 틀렸다고 알기 때문이다.
한국은 금융위기라도 와서 서방사회가 지배귀족교체를 하기 전까지는, 뭐 하나 되는게 없을 거 같다.
20대에서 생생하다.
필자가 보호하고 싶은 모든 그 가치를, 다 부서져라. 이젠 동학신앙 맥락에서 왜 그게 나오는지 이해한다.
그러면, 보수정당 안에서 그 일제 강점기 공산마을 비밀질서 아는 사람만 살고 나머지는 다 망하라는 이야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