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6 08:55:38
'워딩'보면 생각이 보여.
45년생 . 어려서 동성촌을 살았던 세대
그 시절에 대학생은 마을에 한명.
그 시절 지식인이 곧 영웅이던 시대.
그 시절에 인문학 모르는 사람들을 도매금 연좌제 공격하며
그 시절 투쟁사를 우주중심 세우는 중국식 세계관에 서양표현 덧입히는 노인으로
전국민을 피곤하게 하는 기득권층의 의미
본인은 과거 숭배 아니다.
과거 숭배하다가 현재의 권력 안 싸우는 거 포기한다.
과거가 무슨 소용이야
과거 숭배는 귀족 잇권.
비운동권이란 게 있는 게 아니라,
그 시절에 저학력자 후손이 있는 것임.
지금 그게 무슨 의미지?
조갑제 워딩 자체가 중졸 노인의 워딩인데
노인되면 다 똑같애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