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낙청과 연결되는 ‘87체제’란 말은, 문익환 목사와 김대중에 연결되는 ‘국민저항권’이란 말처럼 절대로 쓰면 안되는 ‘악마의 용어’
 
 
‘의미’는 맥락에 의해서 설정됩니다. ‘시스템’(체제)라는 사회과학용어는 ‘87체제’란 말을 유행시킨 원불교인 백낙청의 원불교교리 정교일치에 의해 좌우됩니다.
 
그 용어의 실제 의미는
 
원불교인끼리 권력 싹쓸이를 하는데 있어서,
 
원불교인 아닌 이들에 권력을 나눠줘야 하는게 심히 불합리하다는 원불교(사탄교)인의 가치관과 세계관이 담긴 표현입니다.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은,
 
즉 원불교 종교로 바꿔버린 레닌의 볼쎼비키 혁명 담론과 연결됩니다.
 
80년대 대학가 언어가 레닌 볼셰비키혁명언어이고
 
이를 창작과비평이 사회구성체논쟁으로 확대하고, 그 사구체논쟁의 종식이 원불교 백낙청의 분단체제론입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새마을 운동과 같은 의미입니다.
 
사실, 역사적 과거에서 결코 적지 않은 숫자의 호남 김대중지지자들은 새마을운동에 동원됐습니다. 그러나, 새마을 운동 자체가 빼박 군사정권 지배체제 기억과 연결이기에, 민주당 김대중 지지자들은 논의 회피입니다.
 
신기한게 일베정게는 저짝 이익으로 간다,고 사회과학 어법(결코 기독교가 아닌)으로 말해도, 자살골 정신으로 돌진한다는 겁니다.
 
절대, 쓰지 마세요.
 
“자유일보”등 그렇게 쓰는 사람에게
 
<너, 미쳤어!>라고 해야 정상적인 우파입니다.
 
절대, 절대, 절대 쓰지 마십시오.
 
사회과학 어법으로 ‘시스템’이 문제가 아닙니다.
 
그 용어는 원불교(사탄교) 백낙청의 종말론적 인민공화국 복원과 법치국가 대한민국 살해라는 국가살해 전망과 긴밀히 연결돼 있습니다.
 
‘87체제’란 말 절대로 쓰지 마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