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이자 반공주의자라는 분은 제 말 좀 들어주세요.
  • -노론 세도정치 영남버전에 교횟말 씌운거 아닌가요?-
 
 
기독교인은 “교회출석인교”가 아닙니다. 지금 계속 페친이 유신시대 어법에서 말만 바꾸어서 저에게 메시지로 보냅니다. 저와 180도 적확하게 충돌되죠. 현재와 과거의 대화 해석학 어법이거나, 히브리서 13장 8절과 11장 1절의 믿음 어법으로 소멸한 어법은 소멸했다고 봅니다.
 
그리스도교. 즉 예수님 신앙입니다. 예수님 통해서 나타나는 성부 하나님과 성령 하나님 통한 연결의 삼위일체 하나님을 믿는 신앙입니다.
 
전직 주사파 출신?
 
이 자체가 제 기준은 의미가 소멸했습니다.
 
주체사상이 도입됐을 때, 1986년 서울대학교 aipdr노선으로 단재 사상 연구회에서 나왔죠.
 
주체사상의 주짜, 마르크스의 마짜 없이 공산파의 아버지 신채호 선생 띄우는 것으로 다 되는게 지금입니다.
 
이분 어법에서는 ‘내란’을 오랑캐낙인으로 오랑캐정죄된 것에 속 시원한 중국식 부족전쟁이 좋은 건데요, 사실은 원불교 공산파 백낙청 맥락을 읽는 사람들은 기존 헌법 궤멸을 통하여, 레닌 볼쎼비키 혁명의 다단계 공산혁명 부분으로 봅니다.
 
이해가 가시나요?
 
김대중지지자들이 국정교육으로 대가리 꽉꽉 채운 사람에 아무것도 안 들어간다.
 
동학교리 오심즉여심을 믿는 자는 기독교인 자체가 아닙니다.
 
유신시대 어법을 이해하는 분들은 노인 동연배 뿐입니다.
 
트롯으로 비유하면, 나훈아 있지, 남진 있지?
 
나훈아 좋아 안하면 뒤진다. 복창, 나훈아 갈대!
 
이런 짓으로 계속 씨족주의로 해주겠지, 해주겠지, 해주겠지.
 
군사정권 국정교육처럼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 세계관에 교횟말만 씌우는 가 아닌가요?
 
성경의 교회관은 교회 질서(목회서신)를 전제합니다.
 
그 교회관의 세상적 버전은 목회자가 부르주아 계급입니다. 지성을 많이 가진 자들이 나섭니다.
 
유신시대 어법 빤다는 것은 그 이후로 아~~~~~~~~~~~~무것도 안 봣다는겁니다. 권력가지신 분은 아~~~~~~~~~~~무것도 안 봐도 내내 권력이니까.
 
그러니까, 시청율 안나오는 피디의 잘못된 고집(이경규의 무식한자가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처럼, 한물 간게 아니라 몇 물 간 논리에 대한 고집이 무섭죠.
 
한 평생 30여년 김영삼 정권의 문민정부만 믿고 준비했어요.
 
계속 마치 노론세도정치 노예 바라보듯 하는 시점으로 보며, 기독교인의 목자와 양떼 관점을 어르신들에게 본 역사 자체가 없어요.
 
두 개의 서로 다른 계승 어법이 있습니다.
 
성경의 히브리서 11장 1절, 13장 8절과,
 
格物致知로 우리 임금님 뭐뭐 하던 것. 여기서 格物致知를 옹호하는 노선이 기독교인이라는게 말이 되나요?
 
도대체, 내가 왜 시대감각을 잃어버린 유신시대 어법을 옹호하고 추임새 해줘야 하나요? 해준다고 기대하는 감각에는 씨족주의 어법입니다.
 
바로 그 씨족주의어법으로 윤석열씨가 탄핵된 겁니다.
 
민주당이 빨갱이 이념인가요?
 
공산마을 씨족주의 빼고는 머리가 텅텅빈 사람이 궐기 한 거죠.
 
도대체, 왜 무엇 때문에
 
법치주의를 보수도 포기하고 씨족주의에 투항하나요?
 
지금 어르신(노인분)들이 어린시절에 느낌이요.
 
그걸 왜 다음세대가 무조건 복창?
 
저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96-97년쯤 부산여자와 사랑 이야기 있어요. 영화 봄날은 간다에서 류지태 차이기 비슷? 이를 모든 사람들에게 ‘날좀 보소, 날좀 보소’해야 하나요?
 
후진국 농민 사회의 노인분들 어르신 기억의 미래를 꿈꾸며 경제가 안 붕괴되는게 비정상이죠.
 
저처럼 군사정권 때 기억의 계승을 주장하는 분이 없을 겁니다. 그러나, 성경에 안맞는 부분 다 고칩니다.
 
저는 예수님만 주님입니다.
 
자유당 때가 요순시대이며 그 시대가미래? 란 말은 그 때 기득권자에 후대가 노예가 되라는 말. 이게 무슨 성경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