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이자 판사출신 정치인인 최재형의 대놓고 정면에 대고 한 강증산 신앙고백. 삼권분립도 몰라요, 우상숭배반대도 몰라요, 삼위일체도 몰라요. 이런 비판이 사실은 민망하다. 부정선거조차도 무시하는 세상인데,...... 또 솔직히 정치적 발언하는 사람들은 위험대비로 여러 줄을 만드는데, 그런것을 안하니, 일정 부분 이 분이 무시해주기를 바라는 입장도 섞여 있다. 이준석 사태에서 진실은 뻔하지 않나? 진실을 귀족이 강자라고 덮는다. 군사정권 국가독재 자리가 가고, 양반귀족의 개벽신앙 깔고 하는 귀족독재가 있다.

판사출신이 생활에서 삼권분립도 몰라요, 기독교인으로서는 우상숭배 반대도 몰라요, 삼위일체도 몰라요. ..... 단지, 유불선 통합된 몽롱한 대동을 군주신으로서 강증산 상제신이 대통령이라고 믿는다.는 내용을 사실상 신앙고백했는데,...... 부끄러워 해야 비판할 맛이 나는데, 부끄러워할 거 같지 않다. 그래서, 이런 비판문 적고도 두근반 세근반.

도대체, 하도 태연작약해서 몰라서 하는 위반(이래도 부끄러움)인지, 고의인지(이래도 부끄러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