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계속 반복해서 올리는 게 주제가 있다.
 
조상숭배 신앙과 예수신앙은 어떻게 다른가?
 
미국은 성문법 국가가 아니다. 판례법 국가다. 미국은 기독교조상의 역사와 분리됨을 피하려고 애를 애를 쓰는 나라다. 그 기독교조상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바로 만날 수 있다. 그 조상은 예수님 앞에 전부 결속됐다. 그리고 오늘의 신자는 예수님에 연합함으로 그 조상과 만날 수 있다. 조상숭배 신앙과 다른게 있다. 기독교신앙의 그리스도를 통한 기독교조상에 대한 이해는, 동시에 그리스도를 통해서 미래와 이어져 있다.
 
필자가 SNS 및 일베정게에서 민중신학(원불교 등 동학신앙에 교횟말 씌우기)과 영적 전쟁을 벌이는 것은, 매우 심플한 이유 때문인데, 민족복음화운동 때 바른 복음앞에 머물길 바라는 주님의 목소리에 복종하기 위해서다. 그 시절 자료 읽기를 주님을 따르는 자세로 찾아읽다가 그 텍스트에서 삼위일체 성령 하나님 계시를 신앙인식 했기 때문이다.
 
여기서, 그 시절에 참여했으나 다른 복음으로 일탈하시는 교계의 노인분과, 그 시절에는 그냥 딱지치고 놀았는데, 그리스도를 통해서 그 시절의 신앙과 연합하는 신앙과는 매우 다를 수 있다.
 
여기서, 성경과 바른 교의는 명확하게 답하고 있다. 성경의 하나님에 가감없는 그런 토대가 뭔가? 물론, 필자는 신앙공부가 아주 많이 부족하다. 매일, 매일 신앙공부를 하며 신앙의 폭을 넓혀간다.
 
조상숭배 신앙은 씨족에 비춰진 조상의 기억과 연결된다. 기독교신앙처럼 신앙의토대로 성경이 의미가 없다. 그 씨족만 기억하는 조상의 기억을 토대로, 씨족의 안과 밖을 나누는 신앙이 유불선으로 다르게 표현된다.
 
필자는 기독교인이다. 조상숭배 신앙에서 모든 것을 버리고 오직 주님만 구세주되심을 고백한 사람이다.
 
필자는 특정한 권력을 쥔 자들의 조상숭배 프레임을 거부한다. 그렇게 보면 교회사는 유교붕당사와 겹쳐지기 때문이다. 교회사가 종의 멍에를 벗는 복음과 무관한, 다른 의미의 종의 멍에를 강조하게 왜곡된다.
 
신앙적 확신은, 오래 쌓여진 믿음의 확신이고, 그 믿음의 확신이 성경과 바른 교의에 토대가 될 때, 자신있는 목소리가 된다. 그리고, 이런 신앙인식은 명확한 언어로 필자가 과거의 신앙을 공부하듯, 미래의 기독교신자들이 공부할 수 있기를 소망한다.
 
조상숭배 신앙에서 분리하여야 하나님 나라 공동체를 앙망하는 기독교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