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인이 자유경제원(개벽신앙 경제학자)이 황당하게 소개한 경제개념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서방기독교는 왕=정부와 싸움입니다.
왕이 없어도 될 수 있는 신앙고백으로 교회가 통일되고, 교회밖은 시장경제 특유의 도덕경제로 통일됩니다.
반면에, 동방기독교는 왕=정부=하나님에 줄서는 민중의 권력추구입니다.
한국은 미국에 친하려고 하면서, 권력을 차지하면 누구끼리 자리 나눠먹음세. 왕 놀음합니다.
세금을 깎아주는게 시장경제가 아닙니다.
<왕=정부>가 필요없는 사회가 되는 것입니다. 씨족 원리가 거세되고, 교회에서는 신앙원칙, 세상에서는 시장경제 민간원칙이 중심이 되는 사회입니다.
결코, 왕중심 사회에서 세금을 깍아주고, 왕이 보지 못하는 사각지대를 늘려준다(부패할 권리를 허락하노라)가 아닙니다.
윤석열 정부는 헬라신학 동방기독교와 싸우며, 서방기독교이자 미국의 기독교 원칙을 주장하는 트럼프 같은 생각을 안합니다. 오직, 원불교 삼성의 대외수출길은 막지 말자,
각종 사회주의 및 공산주의 조세를 안 건드립니다. 그리고 세금깎아주니 자유시장경제라 믿으랍니다.
기승전... 대승불교.(=기승전 공동불법행위, 기승전 개벽신앙 모르는 국민 궁박상태 이용한 불공정한 법률행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