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대선’참여보다는 ‘보편관세’기반한 한국경제 대붕괴에 민주당경제학을 함께 붕괴시키는 보수진영 대단결이 중요한 이유
 

트럼프 미국 공화당은 ‘스무트홀리 관세법’이 빚어진 세계 경제 문제를 잘 알면서도, 관세를 택했다. <관세법>을 취하면 안되었다고 논하는 때에는 커진 버블은 터지면 안된다는 맥락을 깔고 있다. 범 국가간 하나의 공동체가 맞는데 괜히 국가별로 찢었다는 의미도 깔고 있다. 그런데, 글로벌 시점에서 실감하는 게 있다. 가령, 어제 탄핵 인용으로 윤석열 파면 때에 빚어진 상황에 대한 “BBC코리아”의 보도자세를 보자. 그냥 엠빙신인지 외신인지 구분을 할 수 없다. 이미, 한국인이 외국인인채 외신을 이용하는 사례도 있고, 해외 외신이 직접적으로 이 무리에 낀 참전도 있다.
 
세계 대공황 불사하고 “국가간 질서를 세우는 것”에서 ‘이득’과 ‘손해’의 대차대조표를 어둠의 세계 수퍼 파워는 분명히 했을 것이다.
 
BBC코리아처럼 세계화시대에서는 국가간을 넘어서서 다른 국가가 자신들 국가에 개입을 하는 경우가 있다. 미국 공화당에겐 한국의 민주당을 믿을 수가 없는 것이다. 미국 공화당은 스코틀랜드 계몽주의 특유의 도덕경제로 문재앙 때 ‘직언’을 못했다. 충청도 사람이 말 안한다고 진짜 반발 없다고 믿으면 안된다는 말도 있는데, 그때 미국공화당이 정말 ‘선한 아저씨’라고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은 기억한다. 자꾸 분노를 유발할 때, 어린아이나 계집이면 참지만, 모든 것을 다 가진 귀족이 그러면 분노를 느낄 때가 있다. 미국우파는 한국에 그런 시점을 갖는다.
 
한국의 민주당이 행하는 정치풍토는 태국과 실감나게 닮았다. 태국은 국민소득이 만달러 언저리인데 한국의 국민소득은 3만달러가 넘는다. <부채 레버리지>에 기초한 “가짜 富”가 터져야만 한국은 서양법을 다시 신뢰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 판단은, 매우 성경적인 판단일 것이다.
 
창세기 노아의 방주 성경 본문을 트위터에 올리니, 미국 민주당 지지자쪽에서 그 홍수의 심판으로 망해버린 짐승들을 설명하는 삽화를 본인의 트윗 계정에 올렸다. 그런데, 기독교인은 하나님만 바라보며 행하는 행보를 진실의 행보로 본다.
 
미국은 미중 대결에서 기원되는 세계전쟁의 생각이 분명히 있을 것이다. 미국 민주당만으로 몰아가는 미국 공화당의 판단은 프레임일 뿐일 것이다. 한국 시점은 “양타”를 노리겠지만, 미국 시점은 ‘공산혁명’이 날 거면 확실히 나고 아니면 ‘서방진영’에 반성문 쓰면서 종속될 거면 확실히 종속되라는 생각이 들 것이다. 국가 대한민국은 보수진영에 ‘이준석’ 같은 이미지인 것이다.
 
한국 일반국민의 시점으로 바꾸어 보자.
 
이재명 민주당의 생각은 매우 심플하다. 트럼프가 ‘차이나=코뮤니즘’이라고 말한 것은 시진핑 정책만을 지칭하는 협의의 그것이 아니다. 법, 규칙, 규범을 중시하는 서양 자유진영 시스템을 붕괴시키는 고대 요순시대 씨족공동체를 그리는 그 자체가 공산주의라는 것이다. 이러면, 철학과 사회과학, 정치학, 심리학에 익숙하지 않은 유신시대 대학생 수준에서 멈춘 판단의 일베노인은 못 알아들을 수 있다.
 
*. 두 계집을 한 남자가 한 거시기로 탕평하는 것을 느끼는 자아(즉자적 존재)
*. 법적 부인이 불륜하는 남자 보면서 배신을 느끼는 상황(대자적 자아)
*. 불륜으로 이혼에서 귀책사유가 어떻게 됐다는 법적 판단, 사후의 개념적 판단.(즉자 대자적 자아)
 
이는 이렇게 바뀔 수 있다.
 
*, 한 씨족이 오순도순 일체감을 이루었다는 자아(즉자적 자아)
*. 지주 앞에 노예로 얽혀서 나타나는 농촌사회(대자적 자아-외지인들에겐 이런 느낌 갖는 사람이 이렇게 보임)
*. 아시아적 생산양식론, 봉건노예제-사후의 개념적 판단(즉자, 대자적 자아)
 
‘일베정게’의 일베노인이 말하는 기독교비하는 중화사상에 기초하여, 기독교박해하는 토착 양반가문 시점이나, 지금 동학교리의 씨족주의 안에 서양 있다 문제를 바라보는 미국 공화당의 일관된 불만(미국 민주당은 부글부글 하면서도 참는데, 공화당은 늘 한국우파처럼 터뜨린다. 미국 민주당도 못 느낀 거 같지는 않다.)이다.
 
문제는 미국 민주당과 한국의 더불어 민주당의 ‘똥물에 튀겨죽을 동학신앙’의 문제도 이렇게 분석하면 문제를 볼 수 있다.
 
미국 민주당은 동학신앙 발 호남종족주의 대 발흥을, 더불어 민주당의 시점 그대로 표현한다. (이번 탄핵정국의 보도자세) ---즉자적 자아(미국 민주당 평당원이 보는 한국)
미국 민주당이 한국 민주당 발언의 샤머니즘 맥락을 해석할 맥락이 없든지, 아니면 미국 공화당과만 멀어지면 무조건 다 감싸준다. ---대자적 자아.(한국 우파가 보는 미국 민주당)
스무트홀리 관세법의 시즌 2인 트럼프 정책을 부르는 한국의 반칙시스템의 눈감아주는 미국 민주당---2040년 이후의 역사책 기록은 이러할 듯
 
미국 민주당의 전략적 덮어주기, 혹은 미치도록 멍청함 때문에 빚어진 한국의 반칙 시스템을, 미국 공화당은 한국 우파처럼 못 참겠다는 게 보편관세에서 이면에 깔린 행간이다.
 
사실, 스무트 홀리 관세법의 시즌 2는 <정상적 사회민주 국가>의 경제도 흔들리게 할 수 있다.
 
그런데, 한국은 중국적 자본주의로 중국 시진핑의 공동부유의 남한판을 시행중이다. 이익은 자기화 손실은 사회화. 이게 그 이야기다. 시도 때도 없는 공공기관에서 ‘상생’타령이 그 이야기다. 탄핵의 몸통은 ‘원불교’(사탄교) 부족연합이 모든 권력 위에 있다.
 
유신시대는 1인 지도자를 품은 이익집단이 모든 법 위에 있고, 지금은 귀족연합을 품은 이익집단이 법 위에 있다.
 
이재명은 일하지 않고 어쩌고 이야기한다. 1930년대에 그런 어법을 쓰는 이들은 자유진영에서 완전히 일탈하자는 이야기로, 1930년대 공산서적의 표현이다. 집단 이익자들을 위해서 손해를 권력 안 쥔쪽(보수측)에 전가하자는 이야기다.
 
법적 형평성은 언제 회복되나?
 
부채버블에 기초된 무뢰한 집단귀족들이 다 망해야 회복된다.
 
어차피, 보수우파가 현 상태로 내세우는 모든 후보는 <기 승 전 부정선거>로 당하거나, 선거에 용하게 당선된 경우는 <기 승 전 탄핵으로 인한 임기 조기 종료>로 끝이 난다. 조기종료로 한 정권이 끝이 난 상황 그대로 안고, 이재명 되면 안된다며 조바심내고 부동산공급부족론 투자자 모집하는 모습에 속으면 안된다.
 
이재명 민주당은 ‘주체사상 없고’ ‘마르크스 없는’ ‘순복음’ 아닌 ‘순전한 동학사상’발 극악하고 극악하고 또 극악한 공산주의 악마정신을 구사할 것이다.
 
호남동학의 집단이익을 위해서 서양법으로 할 수 없는 손실전가를 할 것이다.
 
유신시대는 전두환 박정희만 법의 열외인데, 김대중체제에서 원불교 집단의 집단법적 열외가 될 것이다.
 
이를 어떻게 법적 단위로 소환하나?
 
부정선거와 불법탄핵의 정죄는 세계 대공황과 함께 망하는 때에도, 서양법 중심의 시장경제 시스템을 옹호하며, 그 전제로 민주당 경제학을 심판하는 집단의 구축 뿐이다.
 
조기대선 건너 뛰자.
 
일베노인이 정말 빨갱이 못지 않은 문제다.
 
이경규가 시청률 안 나오는 피디보고 무식한 자가 신념을 가지면 무섭다고 했다. 지금 대구경북 일베노인이 그쪽이다. 계속된 패배의 원인이 동학신앙 유지 때문이다.
 
동학교리로 향아설위를 주장하니, 법 규칙 규범이란 서양시스템을 멀리한다. 이러니까, 광주전남 동학이 판판이 이긴다. 그런데, 계속 무한쳇바퀴돌림으로 자신을 케어해줄 백마탄 왕자를 바라본다. 그것은 영남의 70대 이상 중졸에게만 보이는 것으로, 김세의씨 걸그룹 출신 여성과 결혼이 가능함을 믿으라는 강요와 비슷하다.
 
일베노인은 조갑제에서 스탠스로 멀어져도 세계관에서 멀어진 것이 아니다.
 
자유민주주의는 한마디로 말하면 공산당 서적에서 똑똑히 기록됐듯이, 부르주아 독재다. 못 배운 사람이 함부로 나오면 안되는 사회다. 보수진영은 지식이 없되 씨족으로 동원하는 사람 뿐이다.
 
조기대선이 마지막 기회라고 하는데,.... 그것은 ‘똥물경전’ 동학사상 미치광이 노인들의 <선거=궁물 나눔의 장>을 건너뛰려니 좀이 쑤신 것이다. 사실은, 법치국가로서 사회의 꼴이 되는 것은 조기대선은 0%의 가치가 있는 부분이다.
 
영웅, 영웅, 영웅 따지는 조갑제가 심은 논리 자체가, 전라도 광주전남이 무조건 갑질하는 이데올로기이다.
 
이 일베노인의 고집은 언제 깨지나?
 
동학 신앙 경제 때문에 폭삭 망했다는 인과관계가 형성돼야 한다.
 
지금 김대중 노무현 문재앙경제는 중국식 질서로 뭐든지 자기만 잘났다는 것이다.
 
보수진영은 김대중경제학 발 천도교 논리가 중국적 자본주의의 무제한 공급과잉을 불렀고, 그게 경제위기의 진앙이라고 계속 반복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