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갑제닷컴이 ‘김호창’을 거론한다. 김호창을 긍정하고(빨고) 전한길을 때린다. 김호창은 ‘실천문학’ 신인상 수상자가 맞을 거 같다. 임헌영 파벌이 만든 [실천문학] 신인상 수상자가 맞을 거 같다. 즉, 김호창은 임헌영 파벌의 직계 수족인 유시민의 다음 세대로 키우는 인물이며, 임헌영계 인물이다. 이를 빠는(긍정하는) 조갑제닷컴이라니.
필자는 비운동권이다. 힘도 빽도 없다. 임헌영 빽 입은 김호창을 띄우는 보수우파가 가능한가? 달리, 조갑제기자가 ‘사쿠라’가 아니다.
필자는 김호창에게 마르크스주의자니 주체사상이니 딱지를 붙이고 싶지 않다. 일베노인처럼 반국가세력이라고 딱지를 붙이고 싶지도 않다. 그런데, 전한길은 기독교인이 맞고 기독교인에 공산당 들의 상투어법으로 붙이는 ‘반동분자’딱지 붙이는 공격이 사실상 나타난 점은 지적하고 싶다.
다시 말해서, 문재앙 때 더불어 민주당이 자신들의 정당 이념 소개에서 한국의 토착사상 긍정 이야기만 했다. 일베노인들은 이를 다 부정하고(대구경북만 토착사상 정통이다), 그들이 애써 부정하는 주체사상과 마르크스주의 유입사를 주장한다.
전두환 민정당 국정교육을 기억하는 세대만, 엑스세대 보수우파가 기성세대 동학노인에 사기당한 이유를 정확히 기억한다.
원불교 촛불 두목 백낙청이 집중 반복하여 거론하는 것이 남북연석회의다. 이때 월북인사 명단을 보자.
주체사상은 이때는 있지도 않았고, (주체사상은 1972년 김정일 창작) 마르크스주의 수용한 흔적과도 매우 거리가 멀다. 일제 강점기 공산파의 넘버 1이 단재 신채호 선생, 넘버 2가 양명학자 박은식 선생이다. 전두환 민정당 국정교육은 ‘대종교 단군교’를 일본 국가신도 비슷하게 설명했다. 그래서, 한 세대가 집단적으로 착각을 벌였다. 지금의 탄핵파 여야 동학노인은, 엑스세대의 지적 한계를 알고 사기를 친 것이다.
이승만 대통령 어록집에 나타나는 공산주의는 마르크스주의자도 주체사상파도 아닌, 신채호 파로 기록함이 맞을 것이다. “이승만 이용사업회”의상당수는 이를 정면으로 기록하지 않는다. 기독교인 이승만을 <이승만 동상(이승만 우상화)>로 엿 바꿔 먹는 이분들이 신채호파의 영남 세력일 것이 실제일 것이다.
전라도 유교의 종족 당파가 우주중심인 가치관인 속에서, 이렇게 씨족이 살아가는 민족신화 세계관 안에서 문맹 노인들은 얼마든지 남로당원이 가능할 것이다. 한국교회사에서 문준경 전도사 박해하고 살해한 세력에 대한 묘사는 전부 바뀌어야 한다. 김일성주의도 아니고 마르크스주의도 아니고, ‘원불교’(사탄교)정신 대박 들어박은 토착신앙 농민들의 문준경 전도사 살해인 것이다. 필자는 이런 맥락에서 토착신앙이 기독교박해와 연결라인이 있음을 알면서 그 박해의 편을 드는 옥성득교수가 한국교회 공동체에서 쫓겨나야 한다고 본다.
결국, 전봉준 이미지에 무난히 모택동이 덧 씌워진다. 동학농민의 동원에 민중민주주의 민족해방 전선이 넉넉히 덧 씌워진다. 동시에, 전봉준 및 이와 연결된 농민군 장수(영웅)이미지에 공산혁명가가 덧 씌워진다.
전한길은 기독교인이다. 필자는 전한길의 워딩 전부가 다 신앙원칙에 들어맞다고 보는 입장이 아니다. 이미, 기독교인의 정치 문제는 광의의 차원으로 바라볼 부분이다. 거기에 모든 것이 들어맞다. 필자는 기독교인이다. 그런 의미로 김호창이 때리는 전한길을 편든다. 전한길의 정치적 스탠스에는 반드시 예수님 따름 정신으로 취하는 바탕이 있을 것이다.
탄핵세력 중앙에는 ‘집단당파성’(공산당 당성의 예비형태)이 자리한다. 여기에 오랑캐몰이가 자리한다.
20대 남자의 여가부 사태는 사실은 페미니즘 문제가 아니다. 정부기구에 차지한 여성부는 남녀관계에서 당성에 가까우면 성별의 자의적 우열관계를 매기려는 문제가 잇다.
결국, 모택동 문화혁명 문제는 모택동도 중국 농민군정서를 중국공산당 이념 배경으로 하듯, 그 배경에서 오랑캐몰이였다. 그 오랑캐몰이가 기독교인인 것이다. 결국, 한국에서 쓰여진 모든 공산주의 운동사로서 한국현대사는 토착신앙과 조선공산당 연결을 지적한다.
필자의 원불교 지적은 종교로서 그 지적이 아니다.
페이스북 알고리즘은 한국사에 대해서 거꾸로 알고 있다. 원불교(사탄교)는 히틀러 파시즘을 몇백배 능가하는 동족상잔의 피비린내 역사를 가진 악마의 신앙인 것이다. 정치권력에 있어서서 ‘신화’(종교적인 것)과 ‘이데올로기’(허위의식)이 결합된 것으로서, 이미 동학파는 유사 마르크스주의(마르크스 아닌데 그렇게 쓰는)로 동학신앙을 정교일치로 사용하고 있다.
소설가 한강이 ‘보편적 가치’운운하는 표현에서는 세계교회협의회가 이렇게 ‘원불교’(사탄교)발 모택동 문화혁명식 반동분자척결 기독교로 오인한 자들에 국제사회와 국민을 동시에 <사기를 치는 >가치관을 전제한다. 동시에, 미국 민주당 계열에 국제좌파는 영남만을 뿔 달린 마귀로 본다. 호남 동학파가 얼마나 모택동주의적이며 이에 엮인 히틀러 파시즘 몇 백배 초과하는 악행의 역사는 무관심하다. 왜냐하면, ‘미국 백인 개새끼’라고 잘 말해주는 스피커니까.
필자는 대구경북의 왕권주의 유교를 편들지 않는다. 같은 원리로 광주전남의 집단당파성 강조하는 노론독재에서 조선공산당 및 남로당에 흐르는 臣權制유교를 편들지 않는다.
일베노인은 대구경북 왕권제로 멸공을 그리워한다. 그러나, 현실은 광주전남의 원불교(사탄교)인들을 기독교로 오인하는 유럽 멍청이들의 한국정치 참전을 부른다. 어떤 동학파의 승리는 결국은 반대편의 패배다.
김호창은 전한길이 하나님 피조물임을 외면한다.
극좌중에 극좌 박종철에 하나님 피조물 아니냐? 보수교회 잘못 아니냐고 본 사람이라면, .....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외면하면 안된다.
마르크스주의 없이 주체사상 없이 원불교(사탄교)만으로 모든 반공서적에 나온 모든 악행은 가능했다. 국제사회(기독교좌파)는 정반대로 알고 있다. 진실을 정확히 아는 쪽은 미국 공화당이다. 정반대로 아는 이들은 한국대학생의 지성 수준을 못 넘는 국경을 넘는 지성인의 한계를 보여준다.
핵심은 간단하다.
박종철 피해 문제는 유신체제 관료주의와 연결된다.
전한길 오랑캐몰이 하는 김호창 문제는, 이미 김대중체제로서 각 지역마다 법 위의 호남동학존재를 박고 무수한 잇권놀이를 하는 김대중체제의 관료주의와 연결된다.
임헌영계열의 유시민 다음 세대를 옹호하는 조갑제기자 사이트 파벌이 왜 보수진영의 학문의 자유를 진멸하여, 이렇게 마르크스주의도 없이 주체사상도 없이 하는 기독교박해자들을 변호하는 길도 막은 이유를 실감한다. 어제도 밝힌 바, 이재명의 ‘물리적 내전’은 권리만 누리고 의무를 외면하는데, 경제위기는 ‘동학세력’의 집단고의과실(종교범죄로서 경제문제)에 대한 책임전가 문제가 있다.
기독교인에게 과연 중국식-소련식 집단당성은 가능한가? 거듭 밝히지만, 민족신화로 외부 공산이념 아니라는 것은 변명은 안된다.
민주화신화의 모든 것이 사기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