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는 원불교 동학종교 후천개벽이 왜 동족상잔의 신앙이자, 기독교박해신앙이며 자유민주 박살신앙이며, 미국 민주당과 세계교회협의회의 후원은 큰 실수라고 보나?
 
 
이승만을 초대대통령으로 이승만을 통한 하나님의 건국의지를 믿는 쪽은, 기독교적 건국론으로 편하다.
 
필자가 하려는 말은 매우 심플하다.
 
법학이론 배경의 법철학. 법철학 이면에 성경 원리.
 
영미법주의 이면에 영국과 미국의 장로교 진리관.
독일법주의 이면에 독일기독교의 진리관.
 
지금 개헌담론이 나오는 이유.
 
원불교는 동학으로 한 종족이 권력 독점해야 함.
 
유신시대에 1인지도자 독점이 가고
 
김대중체제에 한종족 독점이 있음.
 
일제 강점기 한국교회사 연구한 사람들은 교회사에 기록된 내용.
 
공산마을 전도갔다가 전도사 살해됨.
 
유신체제는 이게 김일성주의 혹은 소련의 계략으로 보나,
 
사실은 천주교 전도의 인명피해 연장편이며,
 
그만큼 전라도~평안도 토착종교로 무난히 그자체로 조선공산당까지 이어진 흐름에서, 마치 중국공산당이 개신교 박해하듯 그 마인드였다.
 
필자가 말하려는 주장
 
서양법 법리 이면에 법철학. 그 이면에 성경원리.
 
더도 덜도 아니라, 서울대 인문사회학 박사 과정 정통파 각 학문영역으로 서너명만 있어도 합심된다.
 
뒤집어 이야기해서,.....
 
지금 권력층은 아무도 안 읽는 논문이나,
 
혼잣말하기 독백권리만 쉽게 제약 없이 허락한다.
 
필자도 탄압이 두렵다. 힘없고 빽없는 사람일수록 그러하다.
 
원불교인등 동학교단은 종족주의안에 서양 있다고 본다.
 
조선족 신문처럼 그러하다.
 
사실은 없다.
 
원불교인들은 보수진영을 우민화시켜서, 김무성 방송(티브이 조선 종편)등에서 저학력 노인들을 자신의 의중으로 동화시킨다. 그때나 지금이나 권력 주변에서 권력자의 의중 대신 말해주는 고학력자는 나온다. 실력있는 기자들은 권력자의 말 대신 말하기다. (사실은 필자는 머리가 나빠서 눈치를 못 본다. 눈치잘보는 그만그만한 말 잘하는 사람들이 머리 좋은 서울대 졸업자인거 안다)
 
성경의 기독론
 
성경의 삼위일체 신앙
 
바른교리 위에서 성령공동체 한국교회에서 퍼지는 하나님 나라 확장의 믿음을 필자는 양보할 수없다.
 
국제연합 세계인권선언의 대전제..
 
아시아식 종속의 부정이 인권담론의 출발이다.
 
시천주 인내천은 아시아식 종속을 깐다.
 
원불교 (동학신앙)부정은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같다.
 
 
유신시대는 왕 중심 왕권제에 소외된 박종철, 전태일이다.
 
지금은 공산당식 반동재판(전라도 ~ 평안도 저학력대중은 그냥 평균적)으로 서양법(성경)기준의 불의한 피해자들이 너무 많다.
 
호남교회는 성경준수가 호남 밖의 하나님 앞에 독박(편무)계약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
 
쌍무계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