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경제위기에 한국교회가 ‘다른 복음’에 아니오! 못해서, 경제위기를 더 키운 잘못이 있다.-2010년 이후 한국의 복음통일은 기독교박해자의 중국식 자본주의 권력 이데올로기-
 
 
지금 제가 하는 말 서양철학을 이해하는 기독교인은 잘 알 겁니다.
 
IMF 는 단순한 수요~공급의 미스매치입니다.
 
다시 말해서, 가격 재조정으로 다시 순식간에 치솟았습니다.
 
다가올 경제위기는 고의적으로 ‘이완용-이재명’짤처럼, 중국적 자본주의. 즉, 청나라 말기 때처럼 청나라 황제 담보로 무제한 대출.
 
이에 영향받은 노론독재세력의 고종황제 담보의 무제한대출 때문입니다.
 
즉, 야구팀에서 그냥 연전연패하지만 기본에 충실해서 다시 연승가는 분위기가 IMF라면요,(비유를 하자면, 꼴지 전전하던 KT야구팀의 상위권 수직상승. 꼴지 전전하던 NC의 상위팀 수직상승)
 
고의로 승부조작이 다반사인 야구팀이 지금의 한국경제입니다.
 
중국공산당은 ‘중국’이란 거대한 움직임은 청나라 귀족들이 청나라 황제 담보로 뽑아먹고, 그것을 중국인민에 전가하는 겁니다.
 
모든 중국신화는 조상신 직통계시이고, 여기서 인질이 된 중국인민만 있습니다.
 
자신의 부족이 중국대륙을 싹쓸이한다는 차원이 춘추대일통이 있고요, 그 지배부족의 씨족주의가 중국은 공산당 당파성입니다.
 
중국인민은 무조건 무제한적으로 공산당이 책임져라. 어린아이처럼 당만 믿습니다.
 
그리고 한국은 김대중때는 김대중만 믿는다. 노무현 문재인때는 노무현 문재인만 믿는다.
 
박근혜는 왜 무제한 보증 못하지? 무능하다. 타도하자.
윤석열은 왜 무제한 보증 못하지? 무능하다. 타도하자.
 
이렇게 무제한 보증이 정상이라고 광신하는 데에는 그렇게 이념을 주입해야 가능한 겁니다.
 
윤석열 대통령이 구치소에 있을 때 인권론 주장했습니다.
 
촛불은 민중신학파이고 동학에 교횟말 씌운 파이고,(그냥 원불교 집단이라 심플하게 봄이 편하고)
 
그래서, 공산마을 기준 오랑캐다. 공산마을이 이익보려고 저짝 보수층에 무제한 전가하기 위해서, 윤석열 대통령은 반동분자(내란이란 말을 이런 맥락을 쓰나?) 명목으로 무너져라.
 
사실, 무제한 보증서는 청나라 황실---고종황제 노론독재 쳐발림 이 양식에 이어서, 사쿠라 조갑제는 윤석열 대통령실에 그런 관점 보입니다.
 
무제한 보증은 온 우주 천하만물이 중국임금 손안에
온 천하만물이 동학 교주 손안에.
 
이런 연장선으로 통일담론은 자신이 믿는 지도자가 영웅이며 천치장조한다.
 
세상에 한국교회가 왜 여기 동학세력에 꼭두각시 짓?
 
군사정권 한국교회는 명백히 아니오! 했어요.
 
노무현 때 이후로 (멀리는)
 
가깝게는 2010년 이후로 한국교회는 예수그리스도 아니라
 
월간조선 조갑제가 성경 자리 차고 올라왔어요.
 
“자유대한민국” 이게 뭡니까?
 
자유민주적 기본질서 이면에 그 자유는 사도바울이 지적재산권자이고, 이게 성경용어에서 정치학용어이자 법학용어로 변주곡 한 겁니다.
 
그런데, 사쿠라 조갑제는 전라도식 동학으로 무한보증 주체로서 정부를 볼 때, 규칙을 파괴하는 무한보증으로 농민신앙 무교를 집어넣습니다.
 
무교가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의 자유일까요?
 
유신시대는 권위주의로 탑다운 이었습니다.
 
김대중체제는 귀족의 바텀 업(세도가문 원하는데로 재정 다 헐으라 이기야) 이 귀족의 바텀업 논리의 극단화가 탄핵이고요,
 
탄핵이 인용되면 앞뒤 안보고 경제가 빨리 뿌러지라 조기대선 외면이 답이고, 탄핵이 기각되더라도,.....
 
지금 이 중국적 자본주의를 추구한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권 문제와, 이명박 박근혜 및 윤석열 까지 이어진 뒷수습문제는 넘어서야죠.
 
무제한 보증 정부.
 
이걸 믿나요?
 
무제한보증은 결국 그 독박쓰는 계층의 피해를 눈감자는 말입니다.
 
이게 과연 성경적인가요?
 
 
사쿠라 조갑제의 자유통일이나,
김대중진영의 민주통일이나 결론은 같네요.
 
통일이란 말은 ‘무제한 보증정부’가 실체요, 그 승자가 된 동학귀족연합이 단순한 의미입니다.
 
삼위일체 조직신학이 들어간 그 어떠한 정통 조직신학과 교의학으로 설명이 안되는 괴상망칙으로 간 겁니다.
 
기독교인은 성경 밖이면 아니오 해야 합니다.
 
물론, 저 또한 한국의 지배층 양반계층에 정면 들이박기는 못합니다. 그렇다고, 신앙적으로 ‘아니오’란 말은 할 때는 해야 한다고 봅니다.
 
무제한 보증정부.
 
군사정부 때 사회 어른들은 이게 말이 되니?
 
다 이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