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존잘남이 미국 가면,  양키 백마에 허벅지 굵고 키 176cm 정도 되는 어깨 넓은 덩치 아줌마 보지만 빨다 온다.

보통 렌트 하우스에 사는데,  옆집하고 인사하는 문화가 서부쪽은 있어서,

사실 옆집 감시하려는 의도도 있음.

덩치 좋은 육덕 떡각 좋은 줌마들이  한국인 존잘남 한테 이웃 인사 하러와서,

헬스해서 한남들보다 어깨도 넓고, 골반도 넓어서,  남자가 고추가 내려가고 두꺼운 서양 양키 누님들 굳은 조개 안에 

조신하게 박히고 싶어한다.

키크고 어깨 넓고,  얼굴은 얼싸하고 싶게 생긴 양키녀들은,  고등학생 때부터,  근육질 미국 120kg 덩치남들만 상대하다보니,

싸대기 3대 맞으면 울면서 보지빠는 한남들 얼굴에 분수라도 싸고 싶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