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사는 동네 아주메미들이 키 165이하에 존나 호빗형 네모난 얼굴이고,
잘사는 강남권 40대 초반 아줌마들이 덩치가 좋음. 키도큼. 왠만한 좋소 다니는 한남들하고 키가 비슷함.
돈 많은 남자들은 알고있다.
여자가 키가 작거나 작은편이면, 열등감만 많고, 이것 저것 챙겨 줘야되고, 존나 기분 맞춰줘야 되고, 한대 때리고 싶어도 키작녀가 약자 코스프레함.
근데 키 171~5cm에 듬직하고, 운동도 잘하는 근육녀 스타일에 얼굴도 예쁘면,
한남들이 들이대지도 못하고, 왠만한 한남 일방적으로 때림.
키크고 운동신경 좋은 여자들이 복싱이나 킥복싱 배워서, 한남들 패고 다님.
한남 소추들보다 무거운거 잘 들고, 팔힘도 좋음.
괜히 한남들이 성추행하고, 키큰 근육녀한테 잡히는게 아님, 키큰 근육녀가 싸데기 한데 때리고, 팔목 손으로 붙잡으면, 한남들 경찰올 때까지 못도망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