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안했거나, 이혼 했거나, 그냥 쳐 놀고 있는,  별다른 직업도 딱히 없는 

40살 개쎅시 아줌마들 따먹고 싶다.

한 천만원 선금으로 돌리고, 만나자 마자 다시 현찰 1천 쥐어주고,  ATM기 갔다오라그러고, 하루 끝나면 천만원 더준다.

일주일에 3일 잡고, 40살 아줌마 4명하고 떡파티 칠거다.

미스코리아 출신들 보면,  30대까지는 그래도 미스코리아 프로필 가지고, 여기저기 이미지 트레이닝 강사나,  필라테스 트레이너 등으로 간간히 

한달에 월 천씩 만들고 여유있게 지내다가, 

30대 후반부터는 딱히 업무 직무에 대한 전문성은 없고,  소속된 회사도 없고, 결혼은 눈이 높아서 못가고,    스폰 대주는 오빠들도 인제 떨어져 나가고,

그냥 미스코리아 타이틀이 약간 수치 스러워지는 시기가 찾아온다.

딱 40살 찍으면 인제 돈 벌어올 방법이 없다.  

그래도 내가 20시간 동안 한 2번 떡치고, 3천 벌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면,   당연히 승낙하겠지...

스위트 룸 하나 잡고,  일반 룸 4개 잡고, 오후 3시부터,  다음날 오전 10시까지 술파티 여는거다.

이렇게 한번 떡파티 여는데,  여자 4명 오고,   한명당 3천씩 받아가는 거다.  

공식적인 떡은 미시 아줌마 한명당 2번 이지만,   사까시도 한두번씩 받게 된다.

그러고 스위트 룸은 2박 3일로 해서,  원하는 아줌마는 일진 교복 코스튬 플레이로 다음날도  2천씩 더 받고 하는거다.

일진녀 롤 플레이는 대신에 색스는 한번씩 밖에 안하므로,  2천만 준다.  

내가 평소에 흠모하던  누님들을  팬티 벗기고 보지 빨고,   나보다 허벅지도 굵고,  어깨도 넓은  근육질 누님을   따먹으면,   존나 황홀할 거다.

그냥 동내에서 존나 예쁘고,  남자보다 키큰 아줌마를 내가 따먹는다고 생각하면 된다.

그러고  여자가 빡쳐서  내가 위에서 고추 박고 있어도, 허리힘으로  떡치고 있는 나를 등뒤로 눞혀서,  여자가 위로 올라타서 힘으로 남자 강간 하듯이 턱턱턱

박으면 남자가 아파서 신음 소리 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