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때에, 과외 선생님으로서 내 손바닥을 때리고, 책상 밑으로 보지를 보여주고,
날 힘으로 제압한 38살 누님의 입구녘으로 사까시를 받고 싶다.
국어 시험 보기 전날에는 누님께서 보지에 손을 넣어 보지털과 보지 벽에 붙어 있는 질액 덩어리를 중지와 검지에 뭍혀서,
내 얼굴 앞에서 손가락을 깔짝 깔짝 아래 위로 흔들 면서, 개새끼한테 먹이 주듯이, 나에게 본인의 여성 호르몬을 먹였다.
젓도 크고, 어깨도 넓고, 이목구비는 진하고, 전라도 스타일의 여장부 기질의 누님의 보지에 밖고 싶다.
누님의 보지에 혓바닥을 넣고, 허벅지 안쪽으로 헤드락을 걸어서, 누님의 보지와 내 얼굴이 하나가 되어,
내 얼굴이 누님의 성기가 되어보는 희노애락을 경험해 보고 싶다.
내 손바닥을 때리며, 내 자존심을 갈궜던 누님의 보지에 퍽 퍽 퍽 퍽 퍽 척 척 척 박으며, 누님의 신음 소리를 듣고,
날 보지의 노예로 만들었던 누님의 자궁에, 내가 남자로서 정복하는 굴욕감을 안겨 주고 싶다.
물론 우리의 영원하신 김건희 여사님, 앞에서는 무릎 꿇고 치마를 위로 들 추고 사정없이 보빨하고,
김건희 누님의 요도에서 나오는 오줌을 내 입에 먹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