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일전 새벽에 야식으로 시켜먹은 볶음짬뽕
오늘 새벽 출출해서 여기저기 뒤지다 보니까 안성탕면 스프가 한개 남아있더라 왜 남아있지...
암튼 냉동실에 중화면도 있겠다 이걸 함 볶아보기로함
먼저 중화면(면사랑꺼 추천) 1분 삶아주고 물은 종이컵 반컵 정도? 남기고 버림
그담 다진 마늘 반큰술 굴소스 한큰술 안성탕면 스프 절반 고추기름 반큰술 넣고 쎈불에서 남긴 물이 자박하게 쫄 정도로 볶아줌
그럼 완성작

중국집 볶음짬뽕이랑 얼추 비슷한 맛이남
해물믹스랑 채소 종류 함께 넣으면 완벽할듯
고추기름이 좀 많았는지 땀 뻘뻘 흘리며 먹음
암튼 간단하게 한끼 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