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제일 좋아하는 미국인 화가(혹은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사실 그외는 아는 아메리칸 화가가 없다..가 정확한 표현일것임.
전체적으로는 모네가 아닐까 생각해봄 (https://www.ilbe.com/view/11481232825)

그가 마지막에 지내던 동네에서 박물관이 있네.
평소 내가 제일 가고 싶었던 곳임. 2번째는 이전에 올린 스프링필드 아머리 박물관.

애들 장남감 마을을 만들어놓았노?

그의 그림이겠다.
아.. 쌍. 마침 이곳에 얼음 동상등이 있고, 거리가 이쁘네하고, 사람이 꽤 있어서 주차할만한 곳이 안 보여서 그냥 지나쳤는데.. 나중에 보니 이 그림의 거리였노.. 위의 장남감 마을도 똑같은 마을임.

우리 슨상님은 어렸을때부터 총명하셔서, 16살에 벌써 그림으로 돈을 벌고, 19살에는 한 잡지의 아트 부장까지 먹으심.
그리고 많은 광고 그림도 그렸노?
에디슨 마즈다? 에디슨이 마즈다까지 만들었노?

이것도 GE 광고..
ㅇㅇ 그 유명한 회사, 에디슨이 만든 회사임.

에디슨 슨상이겠다.

이 그림 못 본 게이는 없겠지.
Norman Rockwell 슨상님이겠다.


슨상님은 거의 50년동안 The Saturday Evening Post란 꽤 유명한 잡지의 커버를 그림.. 300개정도가 된다고 한다.
그의 마지막은 커버는 케네디 사망때 올린 그림이라고 함.
아재는 평소 코믹한 그림을 그림.












말년에는 사회 문제에 대해서 마니 그리신듯.
그래도 제일 유명게 Freedom 시리즈.

Freedom from want

Freedom of speech

이것들이 그 4개의 시리즈임.

그 박물관이런 흉물도 있노

털 없는 것 확인했고, 이런 그림 좋아하는 게이를 위해서 일부러 Rockwell 그림이 아닌것도 하나 올려봄.
너무 좋은 알찬 하루였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