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교수는 결과적으로 제자들 주류도 다 정년퇴임. 

그 제자에 제자 격...... (꼬진대 국문과가 어쩌다 철학교수님 방?) 

그리고, 사회가 졸라게 퍼졌음. 



일베노인은 김정구 선생

현인선생 당연히 알겠지?

서태지 유행할 때 김정구 선생, 현인 선생 노래가 어떤 느낌일까?

물론, 20년대생들에겐 불멸의 가수가 맞다.



형은 교만하게 자신을 평가하면 대한민국에서 천번째.

중립적으로 3천번째

야박하게 평가하면 5천번째 쯤 된다.



정말, 일베노인은 민정당 때 철학이 점집으로 통할 때 시대를 그리워하고
그리로 가고 싶어?

가난해져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