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정당 때 그 신종교 언어를 떨치기 위해서 법치문화를 뿌러뜨려 탄핵을 도우면서 보수에서 표를 받으러 한다. 징하고 징한 갑질.
가해 피해관계가 명료하다.
다물 어쩌고가 우리의 것이 아니라,
중국인들도 인정하는 중국인들과 서양이 소통하는 중국사상과 사회과학 통합어법에서, 신종교의 상당부분(중국인의 주장보다는 아니겠지만 최소 80%)은 중국 영향권이란 판단이 맞음.
그냥, 두 계집 품으며 나는 괜찮아
내 쪽은 평안한 거 같애를 논리화하는 수준이 다물!
그냥, 경제가 뿌러졌으면 좋겠다.
지긋지긋하며 경제 원리를 발목잡으면서 반 시장경제와 반 법치를 지원하면서,
무임승차의 신적경지인데 보수에서 이익 보려는 다물!!
중국사상의 변주곡 수준인데, 중국과 구분함으로 분리라고 믿어라
소중화사상하면서 중국과 분리로 생각하면 대가리가 없는 것.
정말 심각하다.
일베노인 대부분이 철학이란 학문 자체. 대학학과의 철학이란 학문자체.
입장을 안하는 사람끼리로 일본제국주의처럼 우민화하려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