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천개벽 신종교인들의 질서’(여기에 빌붙은 ‘주체사상파 소수’) vs ‘자유민주주의 서양법주의자들의 질서’
이준석은 당연히 서양법주의자들에게는 당대표 직무정지다. 그런데, 신종교인들의 질서는 다르다. 서양법은 귀족부터 평민까지 동일한 법원칙이지만, 신종교인들은 귀족에겐 무한대로 벌려준다. 귀족에게 각종 다양한 탈법을 하고, 씨족 연고주의로 눈감아주길 강요한다.
신종교인들은 법 앞의 평등이 아니라, 자기들 씨족 신앙 안에서 자기들 군주신에 복종을 의미한다. 이런 의미로 자기들 부족신을 우상으로 상대에 주장하여 복종시키면, 상대를 자발적으로 乙이하로 만든다.
윤석열이 주체사상이 문제라고 보는 부분의 대부분은 이재명에서도 드러나듯이, ‘화천대유 천하동인’하고 있다. 사실, 약탈경제는 ‘화천대유 천하동인’안에 있다. 신종교인들은 중국사상은 공산당이 안 망친 순수한게 있다고 본다. 그러나, 글로벌 트렌드는 고대중국이 곧 현대공산당이다. 중국이 공산당이다. 모택동 정신이 고대 중국사상 정신의 총화다. 이렇게 본다.
윤리위원회가 이준석을 조금이라도 비호하면, 신종교질서로 간다. 신종교인이 곧 공산주의는 아닌데, 공산주의자는 모조리 신종교인이다. 동시에 신종교인이 곧 주체사상파는 아닌데, 주체사상파는 곧 신종교인이다.
김대중의 새천년위원회, 그리고 새 시대 위원회가 후천개벽 종교로 모두 빨갱이로 보지 않으나, 그런 후천개벽 신앙 이용하는게 빨갱이다.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 윤석열. 이석기 옹호하는 신지예 넣고 민정당 반공 소환하나?
알고보면 김정은 조차도 민정당 반공교재 수준의 주체사상파가 아니다. 천도교말로 대남 선전선동한다. 주체사상파도 천도교인이다. 전라도 천도교와 평안도 천도교는 색깔이 같다.







